
남동구청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도란도란 미니정원’을 재정비했다고 12일 밝혔다.
‘도란도란 미니정원’은 간석2동 주민자치회에서 2021년 상습 무단투기 장소에 조성한 미니정원으로 현재까지 계절 초화 식재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활동은 석산로169번길 공영주차장 외 3곳의 방치폐기물을 정비하고 메리골등 등 여름 초화 1천 본을 심었다.
한예선 회장은 “아름다운 미니정원 조성이 주민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마을 미관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석금 동장은 “여름 초화 식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간석2동이 활기 넘치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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