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석3동 주민자치회, 상반기 희망 나눔 여행 지원사업 추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간석여자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희망 나눔 여행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여행은 간석여자중학교 학생과 간석3동 주민자치회 위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화담숲 탐방과 루지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2023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평소 여행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여행 활동을 지원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이필배 회장은 “학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껏 휴식하고 힐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매우 뿌듯하다” 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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