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소 자전거를 즐길 만큼 건강했던 김모 어르신은 지난 3월 남동구 자택 근처에서 뇌출혈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중환자실 치료 후 6일 만에 퇴원했지만, 배우자가 주 3회 투석을 위해 집을 비워야 해 돌봄 공백이 생겼다.상황을 접수한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보건소는 장애인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신체기능 회복을 위해 추진 중인 장애인체육 재활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남동구보건소에 따르면, 인천시 최초로 도입된 ‘장애인 체력 측정 기반 기능 회복 교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지역 사정에 밝은 통장들과 함께 관내 구석구석을 직접 살피며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밀착 행정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이번 민생 현장소통 간담회는 지역 내 안전 취약지역과 고질적인 민원 발생지를 점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주민자치회가 구월지구대와 연계해 프로그램 수강생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지능화 다양화되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의 생활 속 범죄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12~31일까지 약 3주간에 걸쳐 추진한 ‘찾아가는 권역별 통 현장 소통의 날’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이번 소통의 날은 간석3동 내 54개 통을 6개 권역으로 세분화해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
[금요저널] 다양한 단체와 협력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논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마을이 차리는 밥상’밑반찬 나눔 사업을 성화공유부엌에서 추진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이 함께 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은 관내 어르신의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남동구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거동이 불편하거나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가 1대1 맞춤형 검진을 받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 통장공동체 모임인 행복주머니 통통 이 지난 2일 ‘젤파스 만들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행복주머니 통통은 만수6동 통장공동체 모임 중의 하나로 이번 달에는 담방아파트 경로당 어르신 15명과 함께 ‘동강의 아
[금요저널] 남동문화재단은 2026년 문화예술 교육 사업 추진을 위한 시비 3640만원을 확보하고 구비 1270만원을 연계해 총 4910만원 규모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생활권 단위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특화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며 문화소외
[금요저널]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3월 31일 남동구평생학습관에서 남동구자원봉사센터 소속 단체장 100명을 대상으로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 단체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단체 간 협력체계 구축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과 간담회가 함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부활절을 맞아 채움교회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50박스를 후원받았다고 3일 밝혔다.채움교회는 작은 개척교회임에도 최근 경제적 어려움 상황속에서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지향
[금요저널] 남동청소년센터은 공공청소년수련시설 진로프로그램 ‘미래적성분석’을 통해 남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들과 함께 바리스타 자격 취득 과정을 운영, 참여 청소년 10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탐색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올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16,283개 창출과 고용률 68.6% 달성을 목표로한 ‘2026년도 남동구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시는 민선8기 남동구 일자리 정책 종합계획을 토대로 올해 목표와 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제36회 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기여한 ‘구민상’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1991년도부터 시작된 구민상은 총 197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권위 있는 상이다.올해는 6개 분야 총 14명이 접수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