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 통장공동체 모임인 행복주머니 통통 이 지난 2일 ‘젤파스 만들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행복주머니 통통은 만수6동 통장공동체 모임 중의 하나로 이번 달에는 담방아파트 경로당 어르신 15명과 함께 ‘동강의 아이들’그림책을 읽고 ‘젤파스 만들기’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그림책을 읽으며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릴 수 있어서 즐거웠으며 관절에 도움이 되는 ‘젤파스 만들기’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준 통장공동체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에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정원경 팀장은 “즐겁고 적극적으로 체험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매우 뿌듯함을 느꼈고 앞으로도 여러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만수6동 이미영 동장은 “이번 체험 행사를 준비하고 협조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공동체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