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 동구는 지난 2018년 8월 아동친화도시 첫 인증에 이어 4년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아동친화도시란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민·관 협력을 통해 개발한 브랜드빵인 ‘삼색소금빵’을 판매할 업소를 모집한다. 동구는 인천재능대학교 산학협력단, 대한제과협회 중·동구지부와 함께 브랜드빵으로 슈 야구공빵, 홍국쌀소금빵, 강화쑥소금빵 등 삼색소금빵을 개발해 전문가 평가 및 주민
[금요저널] 인천 동구 곳곳에서 한해 액운을 막고 복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가 잇따라 개최됐다. 코로나19 방역지침 완화로 오랜만에 모인 주민들은 서로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송림6동 정이송송 활터마을 정월대보름 행사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교통사고 사망 제로를 달성, 교통안전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동구는 지난해 연말 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전년도 기초자치단체별 교통안전지수에서 69개 구 그룹 중 83.02점으로 A등급을 받아 전국 1위를 차지하고 2022년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도
[금요저널] 인천동구장학재단은 ‘2023년도 근로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찬진 이사장을 비롯해 장학재단 이사, 근로장학생 30명이 참석했다. 근로장학생은 동구에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12월에 30명을 선발해 이듬해 1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창영초등학교 발전을 위한 인천시교육청의 ‘창영초 이전 계획’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부결과 관련, 동구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새로운 대안 마련에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창영초 발전을 위한 이전 계획이 동구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오는 2월부터 건강 취약계층에 대한 보건·의료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동구의 노인인구 비율은 지난해 말 기준 24.9%로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으며 노년층의 의료비 등 경제적 비용 가중과 최근 3년간 코로나19 유행 장기화로 인한 취약계층
[금요저널] 인천 동구 금창동 적십자봉사회는 적십자 특별회비 30만원을 기탁했다. 진송자 회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기부와 나눔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한마음이 되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에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1동 척사대회 추진위원회는 주민 및 자생단체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 대보름맞이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윷놀이 대회와 제기차기, 투호 등 다양한 경기를 개최했으며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노후된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점검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15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해당 단지의 입주자 대표 회장 또는 입주자 대표 등이 2월 17일까지 동구청 건축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한마음종합복지관에서 동구 사회복지협의회와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로 구성된 동구 사회복지협의회 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복지시설 운영에 대한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전달하고 사회복지사 처우 및 동구 지역복지 발전 방향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도시경관 문화 향상을 위해 광고물 관련분야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옥외광고심의위원회를 재구성했다. 위원회는 공개공고와 추천모집을 통해 도시계획, 디자인, 건축, 교통 등 옥외광고 분야에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6명과 동구청 안전도시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진로 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 모니터링단’ 34명을 위촉했다. 지난해 12월 모집한 교육 모니터링단은 프로그램 모니터링 및 활동에 대한 기초 교육을 이수한 학부모 및 주민으로 구성됐다. 교육 모니터링단은 지역 내 초·중·고를 대상으로 구에서
[금요저널] 신솔F&B는 지난 25일 인천 동구 만석동에 족발세트 및 고등어김치찜 20개와 장학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신용식 대표는 지난해 7월부터 고향인 만석동에 쌀과 부식, 장학금 등을 매달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만 200여명의 저소득 주민들이 도움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