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현1·2동이 고위험 가구를 위한 영양죽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송현1·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위소득 100% 미만인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과 중증 장애를 앓고 있는 고위험 10가구를 선정, ‘영양듬뿍 힘이쑥쑥 건강한 영양죽 지원 사업’을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금창동 쇠뿔고개 마을 우각로 도로 정비공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우각로 인근에는 창영초, 영화초, 영화국제관광고 인천세무서 등이 위치해 차량 통행 및 보행량이 많지만 도로 정비가 되지 않아 학생 및 지역 주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지속 제기돼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주민행복센터에서 2023년 제1회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 ‘활기찬 동구, 행복한 내일 찾기’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행사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동구건강가정복지센터·인천재능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금요저널] 국악계의 황태자 남상일이 전하는 국악 버라이어티쇼가 인천 동구에서 개최된다. 동구문화체육센터는 어버이날에 앞서 주민들에게 문화선물이 되고자 오는 29일 오후 5시 ‘남상일 100분 SHOW’를 선보인다. 지난 2011년 국립극장 기획시리즈로 첫선을 보인
[금요저널] 토성개발주식회사는 지난 4일 인천 동구를 방문,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책가방 100개를 전달했다. 이강학 사장은 “학용품 구매도 쉽지 않은 가정의 아동들이 작은 선물로 기쁘게 생활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인천 동구도시혁신연구모임은 지난 4일 동구를 방문, 현대시장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60만원을 전달했다. 동구도시혁신연구모임은 살고 싶은 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해 연구하는 동구를 사랑하는 주민들의 모임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역 발전을 함께 고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해 12월 기준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의 달로 오는 5월 2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지방소득세율 1~2.5%를 적용해 매년 4월까지 사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정신건강 및 자살 고위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심리회복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점차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심리회복 지원 및 자살 예방을 위해 2023년 신규사업으로 1인 가구 자살 예방사업 ‘1로 보여봐요’를 추진한다고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3·5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특별회비 50만원을 전달했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자발적인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한 성금은 재해·재난 구호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나명선 회장은
[금요저널] 인천 동구청소년수련관 해찬나래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VR체험관 ‘실감콘텐츠체험관 탐’에서 1분기 주말 전문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활동 청소년들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역사를 재미있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해찬나래는 2023년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1동은 복지공동체사업 참여 주체인 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3년 동 특화사업인 송림1동 복지공동체는 아동을 주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기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부모교육,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 고독사 예방을 위한 ‘고독사 ZERO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노인 단독가구의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 효율적으로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사회적 고립 가구 발굴 활력 증진을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지역사회 치매 환자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동구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60세 이상 치매 환자는 60세 이상 인구 2만 17명 대비 7.5%인 1,507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구는 추정 치매 환자 중 52.8%인 797명을 치매 환자로 등록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3일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했다. 동구는 기존 경직되고 형식적인 직원 조회에서 탈피, 전 직원이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올해부터 운영방식을 개선했다. 첫 소통·공감의 날은 충주시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