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불법 현수막 ‘제로화’를 추진한다. 동구에 따르면 지난해 1만 3,910건의 불법 현수막을 수거했으며 올해는 이달 현재 1만 5,617건의 불법 현수막을 수거했다. 올해의 경우 한 달 평균 1,400여건의 불법 현수막이 수거되고 있는 셈이다.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동구는 24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관내 대기업인 두산산업차량과 송현시장 간 자매결연 체결을 추진했다. 자매결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전통시장 매출 감소에 따른 대책의 일환으로 지역 상권
[금요저널] 인천 동구 화수2동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진행된 행사에는 화수2동 새마을부녀회원 15명이 참여, 직접 김치를 담가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저소득계층 70세대에 전달했다. 김인숙 회장은 “정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3·5동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송림3·5동 새마을부녀회 및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경로당 및 취약계층에 전달할 김장김치 100상자를 전달했다. 최성옥 회장은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부녀회원과 협의회원 모두가 정성
[금요저널] 송도라이온스클럽은 인천 동구 만석동을 방문, 연탄 1,000장과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쌀 30포, 라면 30박스, 마스크 50박스로 구성됐으며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 등 100세대에 전달됐다. 특히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따뜻한 선행도 실천했다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3·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중·고등학생 13명에게 겨울 점퍼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혹한기 대비 방한용품 지원은 송림3·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으로 매년 점퍼를 장만하기 어려운 성장기 자녀를 둔 가정에 유행하는 점퍼를 제공하고
[금요저널] 인천 동구 만석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만석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하고 인천 중부소방서가 주관했으며 일상생활 및 다중이용시설 내에서 발생 가능한 응급상황에서 주민들이 골든타임 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2022년도 금창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금창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뉴딜사업 선정 후 첫해의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워크스테이션 및 세대공감센터 조성 진행 사항과 도시재생대학, 주민공모사업의 성과 등을 소개했다. 특히 창
[금요저널] 인천 동구 화도진문화원이 오는 26일 ‘제3회 작가들과 함께하는 배다리 헌책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배다리 일대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지난 2019년 시작된 축제는 헌책의 의미뿐만 아니라 작가의 사인이 들어 있는 책을 참여자에게 증정하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22일 관내 대기업인 현대제철,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동국제강, 두산산업차량과 ‘일자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사가 한자리에 모여 일자리 협약을 체결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동구청 갈매기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찬진 동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현3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송현3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자생단체들도 동참했다. 김장김치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김장을 준비하지 못하는 저소득층 100여세대에 전
[금요저널] 인천 동구 금창동은 지난 15일 공유주방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가득 겉절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금창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위원들이 직접 배추 120포기로 겉절이를 만들어 홀몸 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했다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 동구협의회는 지난 15일 사회단체원 및 주민 25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평화공감 통일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교육 또는 강연 형식을 탈피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을 즐겁게 형성하고자 마련했으며 주민들의 호응도
[금요저널] 인천 동구 화수2동은 폐의약품의 안전한 회수를 위한 ‘못 먹는약 이리 주시오’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가정 내 하수구를 통해 버려지거나 일반 쓰레기와 혼합 배출시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