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 20일 ‘동구랑 스틸랜드’에서 진행된 장애학생 대상 겨울방학 생활체육활동 프로그램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부모님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겨울방학을 맞아 장애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가 시간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9일 ‘2025년 신규 지역자율방재단 신규단원 위촉식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구는 자율방재단 재정비 및 확대 운영을 위해 동별 방재단의 신규모집을 실시해 2025년도 신규단원 2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진 안전
[금요저널] 인천 동구의 숙원 사업인 재개발·재건축·주거환경개선 사업이 관내 9개 구역에서 순항하고 있다. 동구는 인천 대표 원도심으로 오래된 역사만큼 노후화된 주택 단지가 곳곳에 위치해 있다. 재개발·재건축 등은 전면 개발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기능을 회복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정보기술을 활용한 공공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3월 10일부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모바일 앱과 활동량계를 연동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나 생활 습관 등을 상시 확인해 건강·영양·운동 등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관내 출생신고 가정에 축하 용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축하 용품은 애착 인형과 밤부손수건, 초인종 자제 안내 자석 스티커로 구성됐다. 초인종 자제 안내 자석 스티커는 ‘아기가 자고 있어요 노크 살살 부탁드려요’라는 문구가 기재돼 있다. 현관문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체중 관리의 성공적인 경험을 공유하는 ‘나혼자 뺀다 살빼GO 선물받GO’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 29일까지 선착순 200명을 모집하며 참여 대상은 걷기 앱인 워크온을 사전 가입한 주민으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2025년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안정적인 양육을 돕기 위해 아동양육비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구는 올해부터 18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기준 중위소득 63% 이하의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는 기존 월 21만원에서 23만원으로 기준 중위소득 65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4일 평생학습관에서 관내 대형기업 3사, HD현대인프라코어, 동국제강)와 미세먼지 저감 및 환경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 대형3사 환경개선 투자계획 △동구자율환경협의회 운영 활성화 △관내 환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3일 청본이룸터에서 관내 11개 동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국민기초생활보상사업 개정사항 및 재가의료급여사업 추진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 담당자들의 역량강화와 원활한 복지 업무 수행을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13일~21일까지 주민행복센터 3층 대강당에서 사업 참여자 2천500여명이 참여하는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구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은 노인일자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꿈영도 프리토킹 데이’ 프로그램을 오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영도 프리토킹 데이’는 인천 최초로 어린이영어도서관을 조성한 동구만의 특색 사업으로 도서관 이용 어린이에게 종이접기, 신체놀이 등 다양한 활동과 영어 그림책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0일 금창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창영3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와 실제 현황이 다른 지적불부합지를 조사·측량해 현실 경계를 기준으로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는 국책사업이다. 이번 설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11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동구를 방문해 기관 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2025년 시정 주요정책을 설명하는 생생톡톡 애인소통의 시간을 통해 구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천시와 동구간 정책공유와 협력 방안을 모
[금요저널] 6.25참전유공자회 인천 동구지회는 지난 11일 동구 주민행복센터에서 ‘2025년 제25차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 및 호국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국 정신과 안보 의지를 다시 한번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호국안보결의대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