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가 22일 제265회 임시회를 열어 2024년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개회사에서 고선희 의장은 지난 19일 대도시권 광역 교통위원회가 발표한 ‘서울 5호선 검단 연장 사업’의 노선안을 언급하며 “원당역·불로역이 제외된 이번 중재안은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가 22일 지난 19일 발표된 대도시권 광역 교통위원회의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 연장사업’의 노선 조정안을 규탄하기 위한 결의에 나섰다. 고선의 의장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검단 주민들의 교통소외를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되며 반드시 원당역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18일 관내 5개 구립도서관 운영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해 앞으로의 도서관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현재, 서구는 구립도서관 5개소 시립도서관 3개소, 교육청 도서관 2개소 등 대규모 도서관이 10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9일 서구평생학습관에서 ‘2024년 제1회 서구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작년 9월 이후 4개월여만에 열린 이번 평생교육협의회는 ‘2024년 인천광역시 서구 평생교육 연간계획’을 안건으로 상정해, 평생학습사업의 시작을 알렸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구민들의 치매 조기 검진을 독려하고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돕기 위해 치매감별검사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천서구치매안심센터는 그동안 비용 부담으로 치매감별검사를 미뤄왔던 구민들을 위해 기존 중위소득 기준을 폐지하고 올해부터는 소득기준없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지난 17일 갑진년 새해를 맞아 서구 어린이집연합회임원진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인천서구 어린이집연합회 임원들로부터 보육 현장의 애로사항과 유보통합을 앞둔 보육 현장의 현안 등을 직접 청취하고 구 차원의 지원방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환경경제위원회가 18일 가좌동 소재 자동차 매매단지 엠파크에 방문해 운영시스템 및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고선희 의장과 김춘수 환경경제위원장을 비롯해 환경경제위원회 소속의 김원진·김학엽·심우창 의원 등이 함께했다. 엠파크에서는 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최근 영유아기에 또래보다 정신적, 신체적 발달이 늦는 영유아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관내 영유아 5,000명을 대상으로 영유아기 발달 및 정서 행동 문제를 조기 발견해 지원하는 ‘영유아 발달검사 및 정서 행동 검사’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17일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과 자생력을 강화하고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구청에서 ‘2024년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기침체,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인들의
[제호 인천 서구는 2024년 서구에서 개최할 ‘아동축제 및 행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 나가는 ‘아동축제기획단’을 오는 30일까지 연령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동축제기획단은 상반기 ‘아동이 주인공인 행복한 축제’와 하반기 ‘찾아가는 우리동네 팝업놀이터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구민과 함께, 더 나은 내일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구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 연두방문은 기존 23개 동을 개별 방문해 건의사항을 수렴하던 방식에서 탈피해 권역별 주민 공감대 형성을 이끌어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5일 새해를 맞아 필로스FC로부터 이웃돕기 물품 라면 6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필로스FC는 66년생들로 구성된 축구클럽으로 회원 간 건강증진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친목 단체이다. 김세진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2일 자활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24년도 자활사업 종합 추진계획, 서구지역자활센터 사업계획 및 예산 위탁사항을 심의·의결 했다. 올해 서구청에서는 ‘함께 잘 사는 서구’를 만들기 위한 저소득층의 체계적 자활서비스 지원을 위해 1
[금요저널] 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 협의체 연간사업 ‘영양 만점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을 지난 12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월부터 12월까지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15세대에 4종류의 밑반찬과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