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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12일 검단호수초등학교 일대에서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개학기 동안 학생들의 등 하교 이동이 늘어남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교 주변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캠페인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서구청 교통정책과, 서부경찰서 서부교육지원청, 검단호수초등학교, 서부모범운전자회, 서부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약 3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 주변에서 학생들과 학부모,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교통안전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어린이보호구역 내 규정 속도 준수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 정차 금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준수 등을 홍보하며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렸다.또한 학생들에게 안전한 보행 방법을 안내하며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독려했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어린이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관리와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서구는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금요저널] 오는 2026년 7월 1일 검단구 출범을 불과 4개월 앞둔 가운데, 인천 서구의회가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을 의장 발의로 상정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현재 인천시와 서구청 간 조직개편 및 인사 협의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으면서 서구청장이 제출할 예정이던 조직개편 관련 안건이 3월에 열리는 제279회 서구의회 임시회에 접수되지 못한 상황이다.이에 따라 서구의회는 의장 발의를 통해 조례안을 상정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서구의회는 검단구 출범을 앞두고 행정 준비가 지연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차원이라는 입장이다.특히 당초 4월 조직개편을 목표로 추진되던 일정이 불투명해지면서 검단구의 정상적인 출범을 위해 필요한 신설 조직 구성과 인력 배치가 사전에 이뤄져야 한다는 점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서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조례안 발의는 행정 준비 지연에 대응하기 위한 '고육지책'차원의 조치로 검단구 출범에 필요한 행정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제도적 논의를 시작하기 위한 취지라는 설명이다.송승환 의장은 "검단구 출범은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이 아니라 주민들의 행정서비스와 직결되는 중대한 행정 변화"며 "인천시와 서구청 간 협의 지연으로 준비가 늦어질 경우 주민 불편과 행정 공백이 발생할 수 있어 의회 차원에서도 필요한 준비행위를 적극 검토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송 의장은 "늦어도 4월 중에는 조직개편이 완료돼 5월부터 검단구 조직과 인력을 가동해야 6월 지방선거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개청 준비가 가능하다"며 "조직개편이 늦어질 경우 주민 행정서비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힌편 이번 조직개편 조례안은 오는 3월 20일 열리는 제279회 서구의회 임시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새봄을 맞이해 통장자율회와 함께 2026년 새봄맞이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를 통해 곳곳에 방치되어 있는 불법현수막과 무단투기 된 쓰레기를 정비하고 낙엽과 쓰레기로 인해 막혀 있던 집수받이를 정비했다.또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다회용품 컵 사용 등 환경사랑 실천운동도 함께 실시해 주민들에게 환경사랑 실천의 중요성을 홍보했다.박은선 가좌3동장은 "겨우내 방치되어 있던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해진 도로변을 보니 뿌듯함을 느끼며 환경정비를 위해 동참해주신 통장자율회를 비롯한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한편 2026년 3월 9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실시되는 새봄맞이 대청결운동으로 동절기 내 방치되어 있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사랑 실천운동 캠페인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단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10일 실시된 '2026년 상반기 작계훈련'현장을 방문해 지역 방위에 힘쓰고 있는 예비군 대원들을 격려하고 간식을 전달했다.이번 활동은 생업을 뒤로하고 향토 방위 임무 수행을 위해 훈련에 참여한 예비군들의 사기를 높이고 민 관 군이 함께하는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위협의회 위원들은 훈련장을 찾아 초코파이와 생수 등 간식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안전한 훈련을 당부하며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홍판석 위원장은 "우리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훈련에 매진하는 예비군 여러분이야말로 검단동의 든든한 수호자"라며 "앞으로도 예비군 훈련 지원과 지역 안보의식 고취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검단동 방위협의회는 예비군 훈련 지원을 비롯해 6 25 참전용사 지원, 취약계층 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한편 작계훈련은 상 하반기 각각 2회씩 실시되며 이번 훈련은 오는 목요일에도 실시될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서구 청라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청라2동 통장자율회와 함께 새봄맞이 대청결운동을 추진했다.새봄맞이 대청결운동은 새봄을 맞아 겨울철 내 생활권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청소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로 추진됐으며 회장을 필두로 청라2동 통장자율회 통장들이 쌀쌀한 날씨에도 아침 일찍부터 나와 마을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청소했다.박충희 청라2동 통장자율회 회장은 "먼저 아침 일찍 나와 청소하느라 고생해 주신 통장님들과 동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덕분에 우리 청라2동 마을 곳곳이 깨끗해진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말했다.김남효 청라2동장은 "새봄을 맞아 마을 곳곳에 쌓여있는 쓰레기를 치우기 위해 아침 일찍 나와 고생해 주신 통장자율회에 감사함을 표하며 늘 쾌적한 도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강범석 서구청장은 10일 오후 3시 서울5호선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소식에 대해 깊은 환영의 뜻을 밝혔다.서울 5호선 연장사업은 수도권 서북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자,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사업으로 평가받아 왔다.'서울5호선 연장사업'은 방화역에서 출발해 인천 검단을 거쳐 김포까지 25.8 구간을 연장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3조3천302억원 규모다.이를 통해 서북부 지역 출퇴근시간을 단축하고 포화상태인 주변 도시철도 혼잡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그간 인천 서구는 서울 5호선 연장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중앙정부 및 관련 기관에 끊임없이 당위성을 피력해 왔으며 주민들과 함께한 서명운동과 공청회를 통해 민의를 전달해 왔다.이번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는 이러한 지역사회의 결집된 노력과 간절함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서울 5호선 연장은 검단신도시를 비롯한 서구 전역의 서울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수도권 서북부 교통 지도를 바꿀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 밝혔고 "서구는 향후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 과정에서 원도심을 아우르는 인천시 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서구는 이번 예타 통과를 환영하는 한편 남은 철도 현안들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인천시와 적극 협력하고 앞으로도 더 나은 서구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1동 새마을협의회는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을 돕기 위해 고구마 40상자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기탁된 고구마는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받는 이들에게 든든한 간식이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권영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한편 가좌1동 새마을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현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새봄맞이 대청결운동과 환경사랑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겨울철 동안 적치된 쓰레기를 정비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공무원 등이 참여해 개학기를 맞은 학생들의 통학로 주변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환경사랑 실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안순애 원당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클린업데이 등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원당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원당동 새마을부녀회는 새봄이 시작되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월요일 관내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대청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서구복지재단은 지난 7일 지역 내 사회복지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연극 관람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 정서적 재충전, 사기 진작 및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연극 '노인의 꿈'을 관람하며 문화예술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의 시간을 갖고 동료 종사자들과 함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심리적 회복과 직무 만족도 향상에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종사자는 "바쁜 업무 속에서 잠시나마 문화공연을 통해 재충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인천서구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의 복지 증진과 사기 진작을 위해 문화지원 등 다양한 종사자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은 지난 9일 관내 소재한 '검암뒷고기 숯불곰장어'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양곡 4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변동섭 대표가 지난 한 해 동안 음식점을 운영하며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차곡차곡 모아 마련한 것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기탁식에서 변동섭 대표는 "새해를 맞이하며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니, 가게를 운영하며 이웃들에게 받았던 크고 작은 도움과 따뜻한 마음들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며 "받은 사랑을 어떻게 보답할까 고민하다 정성을 담아 양곡을 준비했는데, 우리 이웃들이 든든한 밥 한 끼로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황인선 검암경서동장은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의 손길을 내어주시는 변동섭 대표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기탁해주신 양곡에는 대표님의 따뜻한 진심까지 담아, 취약계층 40가구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받은 양곡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에 신속히 배분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 마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통장자율회와 함께 새봄맞이 대청결운동과 환경사랑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은 관내 청소취약지를 선정해 겨울 동안 방치되어 있던 낙엽, 담배꽁초, 무단 투기물, 재활용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하며 진행됐다.또한 환경사랑 실천운동 캠페인을 병행 추진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을 홍보하고 쾌적한 마전동을 만들어가는 데 힘썼다.이날 참여한 김영옥 통장자율회 부회장은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정비하니 마음까지 정비되는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살기좋은 마전동을 만들기 위해 통장님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연미숙 마전동장은 "바쁜 월요일 아침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눈에 띄지 않는 곳까지 구석구석 정비해 깨끗한 마전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오는 3월 11일부터 3월 29일까지 인천서구문화회관 전시장에서 '검여 유희강 선생 50주기 기념 특별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인천 서구 출신으로 한국 현대 서예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서예가 '검여 유희강 선생'의 예술 세계와 업적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선생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획 전시다.검여 유희강 선생은 경기도 부평군 석곶면에서 태어나 1937년 명륜학원을 졸업한 뒤 중국으로 건너가 서화와 금석학을 연구하며 독창적인 서체를 완성한 한국 현대 서예의 거장이다.특히 1968년 지병으로 오른쪽 반신불수와 실어증을 겪는 어려움 속에서도 왼손으로 글씨를 쓰는 '좌수서'라는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며 예술혼을 이어간 인물로 평가받는다.이번 전시에서는 성균관대학교 소장 '무량청정', '나무아비타불'을 비롯해 시계연서회 소장 작품, 인천시립박물관 소장품, 휘호대회 수상작 등 총 40여 점의 작품이 공개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검여 선생의 예술 세계와 서예 정신을 폭넓게 살펴볼 수 있다.전시 기간 중에는 검여 선생의 예술 정신을 기리고 현대적 의미를 조명하기 위한 연계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3월 14일에는 '제1회 검여 유희강 선생 추모 휘호대회', 3월 21일에는 '검여의 예술세계 재조명과 K-컬쳐로의 확장'을 주제로 한 학술 심포지엄이 열려 검여 선생의 예술적 가치와 서예의 현대적 활용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