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서구는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해 12월 결산법인은 4월 30일까지 2025년 귀속 법인의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사업장 소재지 관할구청에 신고 납부해야 한다.사업장이 둘 이상의 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공업지역 등 실외사육견의 무분별한 번식을 막고 야생화된 유기견 발생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2026년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2차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구 관내 공업지역 등에서 5개월령 이상의 암컷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3일 치매파트너플러스, 재능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플러스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치매파트너플러스란 치매 환자와 가족의 따뜻한 동반자인 '치매파트너'중에서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금요저널] '석1살롱'은 원예 힐링 모임 프로그램으로서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사업이다.사회적 고립과 우울감을 겪고 있는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다양한 원예 활동을 제공해 정서적 안정과 참여자 간 교류를 돕는 데 목적이
[금요저널]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4월 3일 공촌천 일대에서 그린플래너 봉사단과 함께 수생생물 방류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친환경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하천 및 수변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내 건강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식목일을 맞아 신석체육공원에서 어린이 가족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이름을 붙여 가꾸는 과정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탄소중립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는 창신초등학교 인근 개발사업과 관련해 교육환경 관련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창신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협약 점검 특별위원회 를 구성하고 지난 2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원당동 810-1번지 칸타빌더스위트 아파트 개발사업 추진 과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3월 신공항하이웨이(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장학금 1200만원과 성금 1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신공항하이웨이(주)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2015년부터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금요저널] 서인천청년회의소가 보호아동과의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바탕으로 자립준비청년의 든든한 멘토 역할을 이어가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서인천청년회의소는 인천 서구청과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협의체'협약을 시작으로 2025년부터 보호아동과 함께 낚시, 월미도 소풍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체육회는 지난 1일 검단복지회관에서 '제33회 검단주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한 주민 및 공직자 등 총 27명에게 주민상을 수여했다.특히 검단구 출범 전 마지막으로 열린 기념식인 만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7일 시행된 의료 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돌봄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서구는 노쇠나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에게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일 지역사회 내의 복합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체계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 관 학 협력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 구축'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서구청을 비롯해 서부교육지원청, 국민건강보험공단인천서
[금요저널] 인천 서구청장 강범석은 지난 31일 포레나루원시티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으로부터 보육시설 지원 물품을 전달받았다.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발전소는 2018년부터 '교실 내 맑은 공기 만들기'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2023년 부터는 발전소 인근 보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31일 지역 청년의 자립을 위한 '제6차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협의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2023년부터 간담회로 시작된 이 모임은 지역 내 기관과 기업, 단체의 꾸준한 참여 속에 협의회로 발전했으며 단순 의견 공유를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