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사업’의 지원금액을 상향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주택가 등 주차난 완화를 목적으로 상가, 종교시설, 학교 등을 활용해 여유 공간을 지역주민에게 3년간 개방하는 경우 주차시설 등 개선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구는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사회보장급여 신청 등 복지 제도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하는 등 사회복지 업무를 강화한다. 구는 14일 서구 내 23개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담당자 45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업무능력 향상 교육을 진행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교육에선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14일 토성개발주식회사가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책가방 2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인천과 김포에서 활동하는 토성개발주식회사는 이강학 사장이 ‘수와진의사랑더하기’ 이사로도 활동하는 등 평소 지역사회 나눔에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강학
[금요저널] 서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20차 정기총회 개최 인천 서구는 14일 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제2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3년만에 열린 대면 총회로 상임대표인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협의회 전대인 주민대표와 운영위원, 분과위원 등
[금요저널] 지역사회에서 소외계층을 돌보며 지속적인 후원을 하는 이웃을 발굴하고 ‘희망나눔 이웃’ 인증 제도를 진행하는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관령야채가게, 굽네치킨 검암지구점, 곤원을 각각 55~57호 ‘희망나눔 이웃’으로 지정하고 인증패를 전달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강범석 서구청장과 서구 어린이집연합회가 세쌍둥이가 태어난 가정을 지난 9일 방문해 아이들의 탄생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장우혁·박미래 씨 부부는 지난해 10월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자연임신으로 얻은 세 아이는 모두 남자아이로 이들 부부에게는 지
[금요저널] 건축물 부실 설계를 방지하고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건축안전센터’를 운영하는 인천 서구가 건축사가 ‘건축물 생애주기’ 전 과정에 참여하는 등 센터 역할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서구는 지난해 4월 인천에서는 최초로 지역건축안전센터를 설치하고
[금요저널]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문화프로그램 운영을 목표로 100여곳의 문화충전소를 운영하는 인천 서구가 9일 생화, 전통공예 등 문화충전소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문화충전소 조성 지원 사업에 선정된 ‘풀향’과 전통공예 ‘파란’ 두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정동 인천맥치과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100kg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맥치과 관계자는 이번 쌀을 전달하면서 “앞으로도 지역 내 이웃을 위해 치과 치료 연계, 치아 교육 및 보험 제도 설명 등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9일 인천시교육청과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에 따른 2023년 부속합의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교육혁신지구는 기초 지자체와 교육청, 학교, 지역주민이 함께 협력해 학교 교육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교육 문제를 풀어내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 내 인
[금요저널]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해 없이 생활할 권리를 지닌다. 이 권리는 우리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환경권’이다. 여기서 환경이란 자연적 환경뿐 아니라 인공적 환경에 인간이 살아가는 주변에 형성되는 도로 공원, 종교, 교육까지 꽤 광범위하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100억원 규모 중소기업육성기금을 마련하고 융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8일부터 신청을 받는 이번 사업은 구와 시중 9개 은행과 융자협약을 체결하고 100억원 범위에서 기업과 은행 간 맺은 대출금리 중 서구가 1.5~3.0%를 지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환경오염원이 집중된 서구의 열악한 환경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했다고 9일 밝혔다. 대상은 배출사업장 1,734곳이다. 이번에 구가 세운 계획은 대기, 폐수, 폐기물, 소음·진동, 악취 등 환경오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함께 키우는 돌봄’을 실현하기 위해 오는 3월 3일까지 가족친화 돌봄마을 공모사업을 진행한다. ‘마을 주민이 함께 가족을 돌봄’을 뜻하는 ‘서로 마주함’이라고 명명된 이번 사업은 마을 주민들이 직접 육아와 가족 돌봄에 참여하는 그룹을 구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