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8일 무의도 포내어촌체험마을에서 사측 원문희 의장과 노측 윤미자 의장을 비롯한 노사협의회 위원 및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노사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김연주 전문강사를 초빙, 갈등 분석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다가오는 여름철 태풍·장마 등에 대비해 오는 5월 25일부터 6월 8일까지 15일간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안전점검반을 편성, 차량·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동인천역 일원, 차이나타운 등을 ‘중점 점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인 ‘효드림 복지카드’ 사업을 추진, 구민들의 많은 신청을 24일 당부했다. ‘효드림 복지카드’는 지난 2020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된 인천형 복지사업으로 만 75세 이상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23일 영종한양수자인아파트에서 올해 첫 ‘찾아가는 공동주택 간담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공동주택 간담회’는 영종국제도시 지역 공동주택 주요 현안을 입주민들과 논의하는 자리로 민선 8기에서 처음 도입한 현장 소통 행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23일 중산동 별빛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질서 준수사항을 계도하고 홍보함으로써,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고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민·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올해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인 연안동·신흥동3가 일대의 취약계층 이용시설 13개소를 대상으로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미세먼지 오염이 심각하다고 인정되는 지역 중 어린이·노인
[금요저널] 인천 중구 무의도 지역의 대표 숙원사업이었던 ‘무의대교 공영주차장’이 완공됨에 따라, 이 일대 주차난 완화와 이용객 편의 증진, 관광 활성화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23일 무의동 298-3번지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가 ‘깨끗하고 쾌적한 영종국제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 기업, 공공기관과 손을 잡고 영종동‘민·관합동 대청소의 날’을 추진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인천 중구는 지난 23일 영종중학교 부근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영종동‘민·관합동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18일~19일 영종 씨사이드파크 카라반 캠핑장에서 드림스타트 가족 20가구를 대상으로 1박 2일 가족캠프 ‘즐겁지 아니한 家’를 운영했다. ‘즐겁지 아니한 家’는 대상 가족들에게 캠프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양육자의 경제적 부
[금요저널] 인천 중구 신흥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신광초등학교 강당에서 ‘신나고 흥미로운 인문학과 음악의 만남 동네방네 음악회’와 ‘찾아가는 영화관’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신흥동 제2회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된 ‘2023년 주민자치회형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자매결연지인 충북 괴산군 문광면을 방문해 주민자치회 간 교류·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양 지역 주민자치회는 지난 2014년 8월 자매결연 협정을 맺은 이후, 도시-농촌 간 상호 지역 발전을 위해 문화·관광, 농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위반건축물 발생 예방을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 ‘위반건축물 예방 현수막’을 추가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위반건축물은 주로 소규모 증축 건으로 건축주의 관련 법규 미숙지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건축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무의대교 하부공간에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공중화장실’을 신규 설치하고 23일부터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4월 무의대교 개통으로 무의도 관광객이 크게 늘었으나, 공중화장실 부족으로 지속적인 이용 불편 민원이 제기된 데 따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중구청 제1청을 찾는 민원인이 쉽게 사무실을 찾도록 청사 보도블럭에 ‘시각적 길 안내표기’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그간 중구청은 복잡한 건물구조로 민원인들이 원하는 부서를 방문하는 데 다소 불편함이 있었다. 이를 해소하고자 청사 본관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