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7일 엠지 세대 직원으로 구성된 ‘제2기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니어보드’는 조직 내 유연한 사고와 혁신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꾸려진 주니어 인력-경영진 간 소통창구로 이번 2기는 공단 입사 3년 이내 직
[금요저널]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인천 중구에 거주 또는 소재하는 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창작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3 인천 중구 예술활동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예술의 다양
[금요저널] 인천 중구노인복지관은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오는 5월 말까지 관내 경로당 89개소를 대상으로 어르신 잔치 ‘감사해孝, 사랑해孝’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경로당 여가문화보급사업의 일환인 이번 어르신 잔치는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 꽃바구니
[금요저널] 인천중구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지난 16일 센터 이용 발달장애인 20여명을 대상으로 강화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는 센터가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2023년 2차 차량연계지원사업 ‘Let’s go, Happy BUS‘ 에 선정, 이레종합사무기로부터 45인승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18일 ㈜도레도레에서 중구 차상위계층 지원 사업을 위해 후원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도레도레는 2004년 인천 남동구에 본점을 열고 국내 각지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F&B 기업이다. 수익금 5% 이상을 이웃을 위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신포, 연안, 도원, 율목, 개항 총 5개 동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2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대표성과 책임성을 갖고 다양한 지역 현안 등을 포함하는 ‘자치계획’을 수립, 이를 ‘주민총회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시각장애인 대상 개항장 투어 프로그램’ 활성화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열린관광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중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2 열린관광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 국비 등을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가 수도권 대표 휴양관광 명소인 ‘왕산해수욕장’의 연안 침식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본격 돌입했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18일 왕산해수욕장에서 ‘침식대책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김동현 왕산
[금요저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3일 중구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 1,5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2023년 1회 청소년 어울림 마당 YOUTH URBAN ’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YOUTH URBAN’에는 청소년동아리 및 유관기관 3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인천중앙여자상업고등학교 대강당에서‘원데이 자원봉사 체험의 날’을 진행했다.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원데이 자원봉사 체험의 날’은 센터에 참가 신청을 하면 학교를 직접 방문, 학생들과 함께 자원봉사 활동
[금요저널] 인천 중구 운서동은 ㈜명품관이 영종·운서동 일대의 독거노인을 위한 갈비탕 사업을 14년간 이어오고 있어 이웃사랑 실천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명품관은 지역주민은 물론, 해외 관광객을 주 고객으로 하며 소갈비와 불고기 등을 주메뉴로 하는 농
[금요저널] 인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중·장년층 및 어르신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3년 동 협치형 주민참여예산 주민주도형 사업 ‘아름다운 인생 여정 만들기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웃음치료연구소 권영옥 강사의 레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도원동은 지난 16일 통장자율회와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며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 지지를 위한 릴레이 지지 선언에 나섰다. 도원동 통장자율회는 인천이 ‘국제공항을 보유하고 있고 접근성이 뛰어난 APEC 정상회의 개최의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17일 개항도시 교육장에서 최근 만화가에서 엔터테이너로 지평을 넓힌 ‘백반기행’의 저자 허영만 화백을 초청, ‘잘 먹고 잘 살자’를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모집 인원의 배가 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