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1일 신흥동 소재 ‘옹기팥죽’을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자영업자·소상공인 중 매월 3만원 이상 정기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신포동 관내 주민들을 위해 ‘칼갈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의 기부금 공모사업에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신청,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사업비 300만원을 기탁받아
[금요저널] 어르신 치매 예방에 앞장서고 있는 인천시 중구는‘중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찾아가는‘무료 치매 조기 검사’를 추진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관내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교회, 노인복지관, 노인인력개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28일 중구 통합사례관리 업무 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외부전문가 슈퍼비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합사례관리란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생계·의료·주거· 정신건강·고용·교육·신용·법률 등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건축안전 T/F팀’을 구성, 관내 빈집 정비와 주택 안전사고 대비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건축안전 T/F팀’은 최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건축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진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와 행정력 집중으로 이러한 상황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관광객들에게 중구의 역사와 문화, 자연 등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중구 역사문화해설사’를 신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코로나19 격리 의무 해제 이후 영종국제도시 등 관내 관광수요 증가에 맞춰, 해설 활동 인력을 확충해 관광객
[금요저널]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지난 7월 29일 용유 왕산마리나에서 ‘2023 용유바다축제’를 무더위 속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아와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요트&하이볼’을 주제로 열린 이번 ‘2023 용유바다축제’에서는 지역예술인 및
[금요저널] 올여름 휴가철, 인천종합어시장에서 맛 좋고 건강에도 좋은 우리 수산물 구매하면, 일정 금액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인천시 중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산 수산물 소비 진작을 위해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인천종합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1일 오전 서해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가 소득증대를 위해 조피볼락 종자 73만 마리를 무의해역에 방류했다. 이날 무의동 광명항 일원에서 열린 이번 방류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강후공 중구의회 의장, 구의원, 인천수산업협동조합장, 관할 어촌계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영종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중구 제2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19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위원 역량 강화와 주민총회 의제 발굴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라는 이름으로 주민자치회의 역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영종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충북 괴산군 수재 피해민 현장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빠른 피해 복구를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괴산군 사리면의 자매결연지인 인천시 영종동, 시흥시 대야동, 의왕시 청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괴산군 주민자치협
[금요저널]인천시 중구는 올해 제1기 임신부 태교동아리‘모아모아’와 육아동아리‘보동보동 함께 키워요’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태교동아리 ‘모아모아’와 육아동아리 ‘보동보동’은 민선 8기 중구가 “임신과 출산·육아에 따른 스트레스 완화, 공감·소통 등을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여성회관은 지난 26일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와 중구 구민의 사회적 경제 활성화와 마을공동체 형성을 위한 기관 간 협력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구여성회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의
[금요저널] 인천 중구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영종지역 경로당에 냉방기기를 전달하는 ‘사랑의 보따리’ 사업을 지난 7월 14일부터 7월말까지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이용 건수가 폭증함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