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영종지역 대중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주민들의 발이 되어줄 ‘공영버스’를 증차·신설, 이달 20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중구는 현재 시내버스 운행 취약지역의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10개 노선 12대의 공영버스를 운행하고 있지만, 한 노선
[금요저널] 인천의 대표 축제 ‘2023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이 오는 8월과 10월에 열리는 가운데, 인천시 중구가 ‘야행 마니아 아카데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야행 마니아 아카데미’는 인천개항장을 사랑하는 시민들을 중심으로 4주간 체계적인 교
[금요저널]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2023년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사회적기업 차려보세’의 ‘기본교육’을 성료, 사회적경제 창업 활성화를 위한 초석을 다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 창업을 희망하는 퇴직전문인력, 경력보유여성
[금요저널] 인천 영종국제도시 ‘매화어린이공원’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자연의 신비와 생명의 소중함을 배워보는 도심 속 생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인천시 중구는 이 같은 내용의 ‘매화어린이공원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한 ‘매화어린
[금요저널] 여름철을 맞아 영종국제도시 ‘운남근린공원 생태물놀이장’이 오는 14일 개장하는 가운데,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11일 오전 시설 관계자, 지역주민 등과 이곳을 찾아 현장 안전 점검을 벌였다. 이번 행보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생태물놀이장을 찾는 아이,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운서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직접 만든 삼계탕과 죽, 열무김치, 수박 등으로 구성된 ‘삼계탕 세트’ 50개를 취약계층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가 주민 중심의 지역발전에 힘쓸‘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 203명을 위촉했다. 인천시 중구는 10일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주민자치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는 신포동 등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10일 1회용품 줄이기를 위한 범국민적 환경실천 운동인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생활 속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할 것을 약속하는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으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인천중구가족센터가 운영하는 신흥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여름방학 돌봄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돌봄교실’은 여름방학 중 돌봄 사각지대에 놓이는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제공함으로써,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10일 구청장실에서 ‘제43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중구 공예인을 만나 축하·격려의 뜻을 전했다. 인천 전통공예 기술의 계승·발전과 우수공예품 발굴을 위해 열린 ‘제43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에는 목
[금요저널] 범 1주년을 맞아 공약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7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김정헌 구청장 주재로‘민선 8기 공약사항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민선 8기 공약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개선·
[금요저널] 인천 중구 청소년들이 지역 청소년 관련 정책 발굴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인천시 중구는 중구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연계해 지난 8일 중구청소년수련관에서‘2023년 청소년 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청소년 참여예산학교’는 관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부터 매주 관내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지상담소 운영은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영종1동 수다방’의
[금요저널]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인천개항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개항장, 사라진 퍼즐조각을 찾아서’ 교육을 운영, 참여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개항장, 사라진 퍼즐조각을 찾아서’는 박물관에서 가족과 함께 1920년대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