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중구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중장년 저소득층 25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 밀키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인·아동·장애인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회적 관심도가 낮아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중장년 저소득층 가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동 공영주차장에서‘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중구시설관리공단과 기아자동차 중동지점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자동차 23대에 대해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가 위탁 운영하는 ‘인천중구가족센터 운남 공동육아나눔터’는 봄을 맞아 4월 한 달 동안 ‘도시농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마을공동체 프로그램의 일환인 ‘도시농부’는 공동육아나눔터 회원 및 마을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동육아
[금요저널] 최근 고독사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인천시 중구 의료급여관리사의 활약으로 고독사 위험에 있던 홀몸 어르신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세간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13일 인천 중구에 따르면, 이야기의 주인공인 현재 중구 복지정책과에서 의료급여관리사로 근무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가 전세 사기로부터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해 안내문 제작, 현수막 게시 등 피해 예방법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중구는 먼저 전세 사기 예방법 홍보 안내문을 제작,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구민들에게 배부할 방침이다. 안내문에는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역사회에 청렴 문화를 널리 확산하고자 지난 주말 ‘2023 자유공원 벚꽃축제’를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청렴 캠페인’은 지난 8일 자유공원 축제 현장에 별도의 홍보 부스를 마련, 청렴 메시지
[금요저널] 인천국제공항 소음대책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도시가스 설치·보급’ 지원사업이 추진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인천 중구 차원에서 더 다양하고 실효성 높은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토대를 마련했기 때문이다. 인천시 중구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인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된 사업을 공정하게 심의·선정하는 역할을 맡을 ‘제6기 중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 편성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수렴·검토하고 주민참여예산사업에 대한 우선순
[금요저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새봄을 맞아 중구를 대표하는 관광지에 초화를 식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른 지역 방문객과 구민의 이용이 많은 관광시설에 초화를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친환경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금요저널]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지난 8일 골목상권 활성화와 사회적경제 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사회적경제와 골목상권이 함께하는 ‘차이나는 골목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센터와 차이나타운상점 상인회가 협업해 진행한 행사로 사회적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5일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폭력 조기 발견 및 예방시스템 구축을 위한 ‘청소년폭력 예방 또래상담 사업 지도교사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또래상담’ 사업은 소정의 상담 훈련 교육을 받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10일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원도심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원도심 지역 일자리 확대와 구인난 해소를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중구에 소재지를 두고 있는 구인 업체 ㈜케이제이인더스트리 수협개발 인천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중구는 지난 7일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애쓰는 시설장들을 격려하고 현안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2023년 노인복지 시설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박길정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장, 김세원 중구
[금요저널]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인천의 대표 봄 축제인‘2023 자유공원 벚꽃축제’가 지난 8일 상춘객들의 큰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지역예술인과 대중음악임으로 채워진 ‘봄꽃음악회’, 다양한 장르의 ‘길거리 버스킹’ 등 다채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