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지난 11일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마음피움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중구 의회 김광호 의원, 인천시의회 신성영 의원, 최상희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이계윤 중구사회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중단했던 7330 생활체육교실의 운영을 오는 9월부터 재개한다. 7330 생활체육교실은 지역주민들이 건전한 여가생활과 일상생활을 영위하도록 ‘7일 중 3일 30분 이상 운동하자’는 의미로 운영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관광객이 늘어나는 휴가철을 맞아 월미도와 전통시장 공중화장실 대청소를 진행한다.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청소전문업체에 의뢰해 월미도공중화장실, 신포시장공중화장실 등 월미도와 전통시장 공중화장실 5개소의 내·외부를 청소한다. 화장실 건물 내
[금요저널] 인천중구문화재단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 ‘‘문화발굴러-캐다’ in 인천중구문화회관’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국비 지원 공모사업‘202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애국심 함양과 올바른 역사관 형성을 위해 제4회 백범 김구 독후감 쓰기대회를 개최하고 지난 5일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과 독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백범 김구 선생님을 기리고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나라사랑 의식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구가 주최하고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사회복지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제14회 중구 사회복지박람회’ 부스 운영 참가 기관 사전설명회를 지난 1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전설명회에는 사회복지박람회 추진위원단과 30개 기관종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내 24시간 어린이집 이용자 수요 파악을 위한 조사를 영종국제도시 내 영유아 보호자 전체를 대상으로 8월 12일부터 9월 8일까지 총 28일간 실시한다. 24시간 어린이집이란 24시간 동안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을 말한다. 이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지난 11일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인천광역시 중구 농지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농지위원회는 오는 8월 18일부터 시행되는 ‘농지법’개정에 발맞춰 관외 거주자와 농업법인 등의 농지취득자격 심사를 강화하기 위해 설치하며 2년간 활동한다. 개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지난 11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인천국제공항 상주기업 채용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인천 중구 등이 지원하는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현장면접을 진행했고 ㈜엑스퍼트 ㈜에어맨 그랜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로 확보를 위해 신선초등학교 주변 개선 공사를 시행한다. 신선초등학교는 2020년도 사망사고가 발생했으며 화물차량의 통행량이 많아 어린이들이 위험에 노출된 구역이다. 이에 따라 구는 교통
[금요저널] 인천 중구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의 오혜미 선수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제62회 대통령배 종목별펜싱선수권대회 겸 2022 국가대표선수선발대회에서 플러레 개인전 1위를 차지했다. 현 대한민국 펜싱 국가대표 선수이자 인천 중구청 펜싱팀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집중호우로 상습침수 피해를 입은 운북동 동강천 일대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지난 9일 밤 기록적인 폭우로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주야간보호센터와 재가노인복지센터에 침수피해가 발생해 자원봉사센터 직원을 포함한 영종1동 자율방재단
[금요저널] 인천 중구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에서 보호가 종료되었거나 예정인 아동 5명에게 노트북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보호종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거나 심리적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아동들에게 학업·취업에 도움을 줄 수 있
[금요저널] 인천 중구 신흥동 통장자율회는 지난 8월 11일 인천중부소방서 중앙여성의용소방대의 협조를 받아 심폐소생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심정지의 발생은 예측이 어려우며 가정, 직장, 길거리 등에서 발생하므로 첫 목격자의 초기 대처가 가장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