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민선 제8기 새로운 도약 글로법 융합 도시 구정 비전 아래 첫 시발점으로 동 초도방문을 통한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김정헌 구청장은 지난 22일 신포동을 시작으로 28일 용유동까지 총 1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구민과의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28일 서해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가 소득증대를 위해 무의해역에 조피볼락 종자 70만 미를 방류했다. 이날 방류에는 행사를 주관한 김정헌 구청장을 비롯해 중구 의회 강후공 의장 및 구 의원들, 배준영 국회의원, 임관만 건설교통위원장, 신성영 인
[금요저널] 인천 중구 영종동은 지난 25일 영종동 주민들 몇몇이 뜻을 모아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보일러 교체 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저소득 장애인 가정 보일러 지원 사업은 영종동 자생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성기 영종동 바르게살기협의회 부회장, 김미종
[금요저널]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나눔&동행 이불빨래지원’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에서 세탁하기 어려운 이불을 자원봉사자가 직접 수거해 세탁한 뒤 다시 집으로 전달하는 원스톱서비스로 진행했다. ‘나눔&동행사업 이불빨래 지
[금요저널] 인천 중구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찾아가는 구순 잔치’사업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구순잔치’는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특화사업으로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중 올해 구순을 맞은 독거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일잔치
[금요저널]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인천 중구 연안부두 일대에서‘동네한바퀴’활동을 인천한우리봉사회와 함께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인천한우리봉사회’회원 30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안부두 일대에서 골목길 구석구석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
[금요저널] 인천 중구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원기회복과 체력증진을 위해 보양식을 지원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영종1동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으로 마련한 보양식을 집집마다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금요저널] 공감마을 주민협의체는 지난 25일 공감마실터에서 신흥·답동 도시재생 사업구역 내 경로당 어르신 및 독거노인, 협의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주민협의체는 지난 6월 16일 주민친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샌드위치 나눔 행사’에 이어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지난 25일 관내 다문화 유관기관 간 2022년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한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위촉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중구 다문화가족협의회는 중구청, 중부경찰서 인천출입국·외국인청, 남부교육지원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금요저널] 인천 중구 운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운서동 소재‘요맘때’와‘그루터기교회’를 찾아 사랑의 열매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남충만 요맘때 대표와 그루터기교회 담임목사는“큰 금액은 아니지만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뜻깊은 활동에
[금요저널] 인천 중구는 지난 25일 개항동 쪽방촌을 방문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건강 검진은 연일 계속되고 있는 무더위로 인해 주거 환경이 취약한 쪽방 주민의 건강상태를 직접 살펴보기 위해 중구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직접 찾아가는 건강검진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중구협의회는 지난 7월 21일 오전 11시 40분, 인천여상 체육관에서 인천여상 1학년 학생, 교사, 자문위원, 관계자등 2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청소년 평화통일골든벨”을 개최했다. “2022 청소년 평화통일 골든벨”은
[금요저널] 인천공항시설관리는 지난 21일 운서동 저소득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재능기부 교육 활동을 펼쳤다. 이번 교육은 운서동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진행됐으며 운서동 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중 스마트폰 교육을 희망 하시는 분을 대상으로 은행 어플
[금요저널] 인천 중구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잡 다양해지는 주민들의 욕구 및 해결을 위해 구성된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 마을복지계획이란, 주민들 스스로 주체가 되어 마을의 복지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직접 참여해 자체적으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