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봄철을 맞이해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영종국제도시 운서1동 지역 주민들이 뜻을 모아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발 벗고 나섰다.인천시 중구 운서1동은 지난 10일 운서1동 자생단체연합, 주민, 공무원 등 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관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환경정비 및 캠페인'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도로변과 인도에 방치된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고 나대지 사유지 내의 무단 투기 폐기물을 정리하는 데 주력하며 한층 더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특히 이날 활동에 함께한 김정헌 중구청장은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정헌 중구청장은 "주민들과 함께한 이번 정비 활동은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들고자 민관이 힘을 모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환경 개선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금요저널] 인천중구문화재단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재단에서 운영 중인 문화예술 공간 19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해빙기 집중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반과 구조물이 녹으며 발생할 수 있는 균열, 낙석, 시설물 전도 등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을 뒀다.특히 재단의 운영 시설은 연간 55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예방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점검의 핵심은 '전문성'과'실효성'이다.단순히 형식적 점검에서 벗어나 안전관리 책임자가 민간 전문가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현장을 직접 살필 방침이다.시설 구조물 상태 확인은 물론,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해 실제 체감되는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신속한 대응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대규모 보수 보강이 필요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별도 예산을 투입해 보수 보강 계획 수립 후, 신속하게 정비할 계획이다.문화재단 관계자는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선제적 안전관리를 통해 관람객들에게는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임직원들에게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해 대민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9월 17일부터 11월 12일까지 8주 동안 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에서 ‘2025년도 하반기 치매예방교실’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지역 어르신들의 두뇌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이번 치매예방교실은 △두뇌 스포츠 교실, △오감 치유 교실, △기억하고 운동하고 인지하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이 프로그램들은 어르신들의 인지, 신체, 정서적 영역을 고루 자극하며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먼저 ‘두뇌 스포츠 교실’에서는 바둑의 기본 용어·예절을 배우고 실전 대국을 통해 전략적 사고와 집중력을 기를 수 있었다.또한, ‘오감 치유 교실’에서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공예로 창의성을 발휘하며 손을 많이 사용하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을 단련하는 데 집중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14일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영종국제도시 경제자유구역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영종구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경제자유구역 제도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영종구 신설에 대비해 주민, 관계기관이 머리를 맞대 인천 영종국제도시 경제자유구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토론의 장으로 중구, 인천시, 인천국제공항공사,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김 구청장은 “지방자치의 핵심인 각종 인허가 사무는 경제청에서 수행하면서 여기에서 발생하는 각종 민원은 지자체에서 처리해야 하는 비효율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영종국제도시의 경우 경제자유구역과 아닌 지역이 혼재해 사무 처리기관 불명확, 기관 간 업무처리 책임 전가, 처리기관 접근성 곤란 등 중구-경제청 간 행정 이원화로 주민들이 상당한 불편을 겪고 있다는 데 김 구청장의 설명이다.실제로 민선 8기 들어 중구는 경제청에 교통, 기반시설, 환경, 체육, 보건 등 총 72가지 현안을 건의했으나, 현재까지 처리된 사안은 25%에 불과하다.또한, 제3유보지 바이오 특화단지·미단시티·노을빛타운 등 지역 핵심 개발사업이 지지부진하면서 현 경제청 체제에 대한 한계가 여실히 드러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불만도 날로 커지고 있다.영종지역 전체 면적의 70%가 경제자유구역과 공항시설구역으로 묶여있는 데다, 인구의 91%가 경제자유구역에 살고 있는 만큼, 이러한 상황이 해결되지 않으면 결국 영종구는 반쪽짜리 지자체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고 구는 내다보고 있다.더욱이 종합병원 설립, 도로 개설, 교통체계 개편 등 주민 생활에 밀접한 사안의 경우 경제청이 마땅히 수행해야 함에도, 행정절차 문제 등을 사유로 들며 이를 미루고 있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김 구청장은 꼬집었다.이와 더불어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구가 명실상부 인천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공항 경제권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행정 이원화 문제 해결 등을 골자로 한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이 시급하다”고 언급했다.구체적인 대안으로는 △용유·무의 등 일부 지역 경제자유구역 해제 △영종하늘도시 경제자유구역 특례사무 환원을 통한 행정 일원화 △개발이 완료된 지역에 대한 경제자유구역 졸업 제도 도입 △경제자유구역 일몰제도 강화 및 기초지자체 의견 수렴 절차 도입 등을 제시했다.이를 토대로 경제청은 본래 목적에 맞게 기업·투자유치 등에 집중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무는 지자체로 이관해 행정 효율화를 꾀함으로써, 지역발전의 토대를 더욱 단단히 다지는 것이 우선 과제라는 게 구의 입장이다.또한, 이번 정책간담회에서는 영종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머리를 맞댔다.무엇보다 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 세계적인 허브공항을 품고 있는 영종구가 사회 전반으로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경제자유구역을 넘어 공항경제권을 품은 자족도시로의 면모를 갖춰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이 과정에서 제4연륙교와 제2공항철도를 포함한 교통망 확충, 공항 이용객과 주민의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종합병원 설립, 자족경제 실현을 위한 핵심 산업 육성, 기반 시설 유치 등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중구노인복지관은 카카오 등 여러 기업·기관과 협력해 11월 한 달간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2025년 사각사각 페이스쿨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금융교육’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금융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11월 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이를 위해 카카오임팩트재단,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가 공동 주최 기관으로 중구노인복지관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어르신들은 직접 스마트폰을 활용해 간편결제, 송금, 금융서비스, 금융사기 예방 등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사항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며 관련 역량을 키우게 된다.특히 총 4명의 전문 강사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강의를 진행하며 교육 효과를 높이는 데 주력하게 된다.최근 진행된 1회기 교육에서는 ‘지갑 없는 세상? 카카오페이로 간편하게 결제해요!’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구체적으로 이론교육에서 디지털 전환과 금융 환경의 변화, 간편결제·간편송금의 원리, 착오 송금 반환 서비스 등을 배운 후, 카카오페이 앱 설치, 결제 수단 연결, 송금, 더치페이 기능 활용, 오프라인 결제 등을 실습했다.실제로 이날 한 참여 어르신은 “그동안은 항상 은행에 가서 계좌이체를 하거나 통장 확인을 해야 했는데, 이번 교육으로 스마트폰 활용 방법을 배워서 앞으로는 간편하게 모바일 뱅킹을 잘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2~4회기 교육에서는 자산관리, 보험 및 투자, 금융사기 예방 등을 주제로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세원 관장은 “최근 디지털 금융사기 등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만큼, 지역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디지털 금융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교육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12일 대무의도 복지회관에서 ‘2025년 하반기 무의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인천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가 주관한 이번 회의에서는 ‘무의동 치매안심마을’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주요 실적을 공유했다.또한 이를 바탕으로 향후 추진 계획을 모색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의사결정의 장이 펼쳐졌다.구체적으로 △치매 고위험군 및 치매 환자 발굴 △치매안심센터와의 연계 방안 △치매 안심 가맹점 확대를 통한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그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을을 목표로 하고 있다.무의동은 지난 2019년에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으며 그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치매 예방 활동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해 왔다.특히 올해는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치매안심마을 안전 환경 조성 △용유·무의 주민의 날 연계 치매 인식 개선 홍보 등을 성황리에 추진하며 지역 어르신의 큰 호응을 얻었다.정한숙 보건소장은 “운영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해 치매안심마을에 특화된 치매 관리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치매 환자와 가족, 주민이 치매안심마을에서 오래오래 더불어 살아가도록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중구 영종하늘도시 안양골 공원 내에 놀이로 교통안전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어린이 교통공원’이 문을 열었다.인천시 중구는 13일 오전 김정헌 중구청장, 구의원, 유관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 준공식’을 개최했다.‘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은 어린이들이 실제 도로와 유사한 환경에서 교통상황을 체험하며 안전의식을 배우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새롭게 조성된 체험형 안전교육 공간이다.총 1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신호등, 횡단보도, 회전교차로 등 실제 교통체계를 반영한 각종 체험시설은 물론, 자전거 연습장, 어린이 놀이시설, 휴게 쉼터, 야외운동기구 등을 설치했다.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교통안전과 질서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된다.무엇보다, 부모 등 보호자와 함께 체험·놀이·휴식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형 공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특히 구는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의 시설을 활용해 오는 11월 17일부터 전문 강사가 참여하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정기 운영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올바른 보행 습관과 안전 수칙을 몸소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관련해 이날 준공식 이후에는 ‘어린이 교통교육 시연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김정헌 중구청장은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은 단순한 교육시설이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한 습관이 자라나는 공간’이자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지키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자라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영종지역 어린이집 4개소가 지난 11일 중구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성금’총 332만 6,06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난 10월 2일 영종지역 어린이집 4개소가 연합으로 진행한 ‘사랑의 아나바다’을 통해 모은 수익금이다.참여 어린이집은 영종자이어린이집, 영종수자인어린이집, 우미파크어린이집, 우미아이숲어린이집 총 4곳이다.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구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정헌 구청장은 “어린이집 4개소와 학부모들이 보여준 따뜻한 나눔의 마음에 감사하다”며 “도움이 절실한 구민들에게 정성과 함께 성금을 소중히 전달하는 등 모두가 행복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2026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신청을 11월 10일부터 오는 12월 1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양질의 유기질비료 공급으로 작물 생육에 적합한 토양 환경을 조성하고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특히 농가 경영 부담을 더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지원 단가는 비종⋅등급에 따라 20kg 포대당 2,400원부터 5,500원까지다.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영종지역의 경우 중구 제2청사 별관 3층 농업지원팀을, 용유지역은 동주민센터 종합민원실 농축산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신청 대상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이다.단, 본인의 농업경영체 정보에 등록된 중구 농지에 한해 지원된다.중구는 신청을 받은 후, 농가별 신청량, 희망 비종, 토지 면적 등을 검토해 공급량을 선정한 뒤, 이를 토대로 2026년도 유기질비료 공급계획을 수립⋅추진할 계획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시농업과 농축산팀이나 농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7일 인천공항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친구사랑캠페인-스트레스 타파!’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끌었다.학교폭력 예방 또래상담 사업인 ‘친구사랑캠페인’은 청소년들이 폭력 예방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대처 방안을 배우는 것은 물론, 일상 속 스트레스를 관리함으로써 학교폭력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센터는 이번 ‘스트레스 타파’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느끼는 스트레스를 점검하고 이를 건전하게 해소할 방법을 배우는 심리·정서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기왓장 격파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를 상징적으로 해소하는 활동이 큰 호응을 얻었다.참여 학생들은 학업, 공부, 친구 관계 등 자신이 느끼는 스트레스를 종이에 적은 뒤, 그 종이를 기왓장 위에 올려 직접 격파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타파’하는 시간을 가졌다.실제로 캠페인에 참여한 공항중학교 학생들은 “스트레스 해소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 “기왓장을 격파하면서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았다”등의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김현경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청소년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건전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또래상담자 양성, 교육, 연합회 활동, 친구사랑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중구 지역 청소년의 학교폭력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인천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전문 기관으로 만 9~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더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7일 데이즈호텔 앤 스위트 에어포트에서 중구 청년의 대표 소통·참여기구인 ‘중구 청년네트워크’위원들과 함께하는 ‘청년 정책 추진 과제 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중구 청년네트워크는 지난 8월 제3기 발대식을 개최한 이후 3개 분과별로 정기 회의 등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있으며 중구 청년 정책에 관한 모니터링을 토대로 수요자가 원하는 청년 정책 발굴을 위한 고민을 나누고 있다.이번 워크숍은 청년네트워크 위원과 청년 정책 전문가 간 상호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청년들은 청년 정책 추진 기반 강화와 실행력 제고를 위한 로드맵을 도출하는 데 주력했다.아울러 영종 역사관 역사 문화 해설과 씨사이드파크 레일바이크 체험 등을 통해 영종국제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도 가졌다.이를 통해 청년네트워크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를 만들었다.워크숍에 참여한 한 청년은 “청년 정책을 효과적으로 제안하는 법을 배우고 청년들과도 가까워질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구는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청년들의 정책 제안을 향후 분과별 회의를 통해 구체화해 구정에 반영할 방침이다.이어 내년 상반기 중 성과보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중구 청년 정책 파트너로서 청년네트워크의 활약을 기대한다”며, “청년이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드는 일인 만큼, 구 차원에서도 적극 소통하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을 앞두고 지난 10일 지역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겨울 이불을 지원하는 ‘포근한 이불, 따뜻한 마음 지원사업’전달식을 개최했다.이 사업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저소득·복지 사각지대 28가구를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복지팀이 방문해 겨울 이불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진대영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이불이지만, 이웃분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순자 동인천동 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소외된 이웃들이 더욱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