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3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8개월 동안 ‘4대 악성 사이버범죄 집중단속’의 일환으로 ‘사이버도박’ 집중단속을 시행해 총 3,155명을 검거했고 이 중 124명을 구속했다. 최근 범죄 동향을 살펴보면,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익명성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1월 15일 7시 30분에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대한전문병원협회와 의료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전문병원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전문병원 지정 제도는 화상, 수지접합, 알코올중독 등 특정 질환군에 대한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중소병
[금요저널] 병무청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1월 16일에는 중앙병역판정검사소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병역판정검사장에서 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병역판정검사는 오는 11월 17일부터 다시 실시하며 올해 병역판정검사는 12월 22일에 종료됨에 따라 아직 검사를
[금요저널] 김병욱 의원이 리츠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 은 16 일 오전 10 시 국회의원회관 제 2 간담회실에서 ‘ 한국 리츠 활성화 방안 토론회 ’ 를 개최한다고 15 일 밝혔다. 내일 리츠 토론회는 업계의 의견을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국회의원이 19일 오후 3시 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에서 ‘탈당의 정치-공격이 최선의 방어다’ 출판기념회를 연다. ‘탈당의 정치’는 검찰 정치의 문제점을 기록했다. 아울러 지난해 4월, 민주당을 탈당까지 하면서 지키고자 했던 민주주의와 시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1월 20일부터 지입제 피해 2차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운송사의 지입차주에 대한 부당행위와 불법 대폐차 등 위반행위에 대해서도 법과 원칙에 따라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입제 피해 집중 신고기간은 ‘화물운송산업 정상화 방안’의 주요 내
[금요저널] 내년 2월부터는 내 직업훈련 이력을 쉽게 관리하고 누리소통망과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증명·공유할 수 있는 디지털 배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고용정보원은 국가자격·훈련 디지털 배지 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2024년 2월부터 직업훈련포털 이용자가 수강한 직업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11월 15일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동북아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거점 항만으로의 도약을 위해 수립한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방안’을 발표했다. 국제해사기구의 2050 탄소중립 목표에 따라,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가능 여부가 향후 항만의 경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1월 15일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의 후속조치로 중장기 주택공급 기반 확충을 위해 주택수요가 풍부한 입지 중심으로 전국 5개 지구 8만호 규모의 신규택지 후보지를 발표했다. 수도권은 서울 도심 인접, 철도 역세권, 첨단산업단지 인근 등 입
[금요저널] 특허청은 중소벤처기업부, 이노비즈협회, 한국지식재산보호원과 함께 11월 15일 오후 2시, 롯데호텔월드에서 ‘2023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IP 보호전략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우리 기업과 기술 이전을 원하는 해외 기업 간의
[금요저널] 최근 전국에서 빈대 출몰과 물림 사고가 잇따름에 따라 방역강화를 촉구하는 국민의 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한 주간 민원분석시스템에 수집된 민원을 분석한 결과, 빈대 관련 민원은 총 104건으로 지난주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실제 의료기기 제조·품질관리기준 적합성 인정심사 사례를 담은 ‘의료기기 GMP 심사 사례집’을 11월 15일 발간·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심사 대상 품목 선정 기준 위탁제조소 심사 고려사항 사용자가 직접 멸균하는 제품 심사 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15일 9시 30분, 서울 롯데호텔에서 ‘2023 중견기업 혁신 학술회의’를 개최하고 중견기업의 혁신성장과 세계 진출 확대방안을 모색했다. 【혁신 학술회의】 “세계로 향하는 중견기업, Going global”이란 주제로 오전에 진행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제20차 한-중 적합성평가 소위원회’를 11월 15일에 4년 만에 대면회의로 개최해 양국의 제품안전인증 절차 완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중 적합성평가 소위원회는 국가기술표준원과 중국의 제품안전인증 담당 기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