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공직사회의 생산적이고 유연한 근무방식을 모색하기 위해 민·관·학이 함께 논의하는 공개 토론회가 열렸다. 인사혁신처는 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정부·민간기업 인사 담당자, 복무 담당 공무원 및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정부 근무혁신 토론회
[금요저널]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지식재산의 중요성과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9월 4일 오후 2시,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제6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식재산의 날’인 9월 4일은 우리나라 최초의 금속
[금요저널]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는 9월 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6동에서 ‘개발제한구역의 체계적 자연환경복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양 부처가 힘을 모아 개발제한구역 내 환경가치가 높은 백두대간과 정맥에 대한 생태복원을 함께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이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환경부와 개발제한구역의 체계적 자연환경복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9월 4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방지하고 도시 주변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지정된 개발제한구역은 개발행위를 제한해 환경가치를 보존하고 있으나, 그동안 훼손지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KBS1TV ‘사사건건’의 수산물 안전 유튜브 정책광고 조회수 조작 의혹 방송이 사실을 왜곡했다고 판단하고 9월 4일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청구하는 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KBS1TV ‘사사건건’ 8월 24일 방송에 출연한 한 패널은
[금요저널]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인천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에서 ‘2024년 제47회 프랑스 리옹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선수 강화훈련 입소식을 4일 개최했다. 제47회 프랑스 리옹 국제기능올림픽대회는 2024년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며 약 75개 회원국에서
[금요저널] 조달청이 통계청과 평가위원 공동활용을 시작으로 공정하고 효율적인 평가전문기관으로의 도약을 시작한다. 조달청과 통계청은 4일 조달청 대회의실에서 평가위원 공동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 간 평가위원을 통합하고 공동활용해 평가의 효
[금요저널] 국회 1.5℃포럼과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이 공동주최한 ‘재생에너지 수출금융 및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적 금융의 역할’토론회가 4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이용빈 국회의원을 비롯해, 좌장에 녹색전환연구소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 은 4 일 , 학교에서 자살예방 상담 · 교육과 정신건강증진사업을 통합해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 ’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지난 5 월 30 일 , 여성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의 ‘고향사랑의날’을 맞아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 운영 현황을 243개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했다. 우선 고향사랑기부금은 전체 시행기관 243개 자치단체 중 192개의 지방자치단체로부
[금요저널] 최근 서현역 칼부림 사건등 역사 및 열차 내 묻지마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철도범죄가 3,000건을 뛰어 넘으며 ’역대 최대‘ 수준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학용 국민의힘 의원이 국토교통부 철도특별사법경찰대로
[금요저널] 강득구 의원 은 오늘 4 일 오후 1 시 40 분 국회 소통관에서 ‘ 여현정 양평군의원 제명 규탄 기자회견 ’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 일 , 양평군의회는 여현정 군의원에 대해 ‘ 품위 손상 ’ 을 이유로 제명을 의결했다. 서울 - 양평고속도로 사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필리핀 최대 해외여행 성수기인 크리스마스 시즌을 타깃으로 방한관광 분위기 조성을 위해 9월 1일부터 3일까지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한국관광판촉전’을 개최했다. 주필리핀 대한민국
[금요저널] 성남지원을 성남지방법원으로 승격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이 현재 수원지방법원 산하 성남지원을 성남지방법원으로 승격하는 ‘법원설치법 개정안’을 4일 대표 발의했다. 현재 경기도는 넓은 지역과 늘어나는 인구수에 비해 지방법원의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