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나트륨·당류를 줄인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이나슈 로고송을 활용한 창작 안무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고 8월 31일 수상작 12팀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응모해 총 56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면 중 호흡음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수면 중 호흡장애를 감지하는 ‘휴대형호흡분석소프트웨어’와 혈액 내 엑소좀을 분광학적으로 분석해 폐암 진단을 보조하는 ‘암진단검사소프트웨어’를 각각 제43호, 제44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했다. ㈜에이슬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8월 31일 오전 9시 30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2023 서울 바이오 이코노미 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는‘디지털바이오 기술 주도로 세계를 연결하는 바이오 클러스터’를 주제로 글로벌 이슈 및 바이오헬스 산업의 미래에 대해 논의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8월 31일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장영진 1차관 주재로 ‘넛지디자인 프로젝트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넛지디자인 프로젝트는 지난 6월 14일 발표한 K-디자인 혁신전략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넛지디자인은 부드러운 개입을 통해 사람
[금요저널] 남미에서 GDP 기준 2위, 인구 기준 3위의 주요 시장이자, 리튬 등 핵심광물, 에너지자원 부국인 아르헨티나와의 경제·통상협력 관계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8월 31일 오전 방한 중인 산티아고 카피에로 아
[금요저널] 조달청은 시설공사 맞춤형서비스로 직접 관리 중인 공사 현장에 추석 명절 전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하도급 대금 등이 체불되지 않도록 집중 관리한다. 조달청은 현재 33개, 약 1조 8천억 규모의 공사현장을 관리하고 있으며 추석 명절 전 지급되는 공사대금
[금요저널]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국제식물보호협약에서 마련한 식물검역 국제기준 개정안의 논의를 위해‘식물검역 국제기준안 마련을 위한 아태지역 워크숍’을 부산에서 9월 4일부터 9월 8일까지 개최한다. 검역본부가 국제농림협력사업의 하나로 2006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이 토
[금요저널] 해양수산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하는 ‘제4회 제주국제해양레저박람회’가 9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3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제주도 일원에서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해양관광을 널리 홍보하고 해양레저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20년부터 제주특별자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 기업과 민간 투자자 간 투자 관련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기업의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9월 1일부터 농식품 산업에 특화된 ‘투자정보 공유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농식품 모태펀드 등을 통해 농식품 산업에 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운영기간이 1년 이상 경과한 전국 20개 민자고속도로의 '22년 운영 실적을 평가한 결과, 용인서울고속도로가 ‘최우수’ 민자 법인으로 선정됐으며 분야별로는 도로안전성에 부산울산고속도로 이용편의성에 인천대교, 관리적정성에 서울춘천고속도로가 우수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전세사기 예방 및 피해 지원방안’의 후속조치로 무자본 갭투자를 근절하고 건전한 등록임대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임대보증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법령개정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임대보증 가입 시 공시가·실거래가를 우선 적용하고 감정평가액은 후순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물가 안정을 위해 9월 4일부터 9월 27일까지 24일간 정부 비축수산물 최대 11,500톤을 방출한다.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소비자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 비축물량 중 명태 8,000톤, 오징어 2,000톤, 고등어 467톤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3년 상반기 국내로 수입된 식품 등은 398천여건, 922만톤, 187억 2천만불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수입건수는 0.4%, 중량은 3.9%, 금액은 1.1%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수입 실적 감소의 주된 원인은 전체
[금요저널] 경찰청은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를 미리 방지하기 위해 국방부·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9월 한 달간 2차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대상은 소지 허가가 없거나 불법 제작된 총기, 화약류,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