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림청은 19일 장마가 소강상태로 접어들면서 산사태 피해지에 조사단을 파견해 원인조사를 실시하고 헬기, 드론, 중장비 등을 긴급 동원해 응급복구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산사태 원인조사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충남지역을 우선적으로 실시하며 드론과
[금요저널] 전병왕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7월 19일 세종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를 방문해 돌봄 현장의 종사자들을 격려하고발달장애인 가족을 포함해 사업 수행기관장 및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운영 현황과 이용자 입소 사유
[금요저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7월 19일 오전 8시경 부산국토관리청에서 5개 국토관리청과 한국도로공사의 도로피해 복구현황 등을 보고받고 차질 없는 복구 추진과 철저한 사전 예방을 지시했다. 원 장관은 각 도로관리청의 보고를 받은 뒤 “역사상 유례없는 호우에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장관 원희룡 와 네옴 나드미 알 나스르 은 7 26 월 일부터 8 3 월 일까지 9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네옴 전시회’ .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매일 오전 시8 부터 오후 시8 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입장은 무료이지만 온라인 시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양자컴퓨팅 분야 ‘세계적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세계적 기업 협업 프로그램’은 정부와 시장경쟁력을 갖춘 세계적 기업이 협업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해외 시장으로의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장관은 7월 19일 진행한 허준이 수학난제연구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작년, 국제수학연맹이 우리나라 수학 국가등급을 전세계 12개국에 불과한 최고 등급으로 상향한 것에 이어 한국계 최초로 허준이 교수가 수학의 노벨상이라 알려진 ‘필
[금요저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7월 19일 오후 2시 서울시티타워에서 캐서린 레이퍼 주한 호주대사와 양국 보건복지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호주는 인도-태평양 전략에 따른 우리나라의 주요한 협력국으로 한국과 호주는 제약 및 바이오, 코로나19를 비롯한 감염
[금요저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김용현 ㈜정석케미칼 대표, 태성전기㈜ 신국수 대표이사, ㈜빛채 김현숙 대표이사 등 3명을 올해 4·5·6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각각 선정하고 7월 19일 오후 2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시상식을 열어 고용노동부 장관 증서를
[금요저널] 세계적으로 저성장, 기후변화 등 경제·사회 문제 극복 방안으로 바이오경제가 부상함에 따라 주요국들이 바이오경제 선점을 위해 경쟁적으로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존 의약품 중심의 ‘바이오경제 1.0’을 넘어 바이오의약품 제조 초격차
[금요저널] 국회 정보위원장인 박덕흠 의원이 괴산 이재민의 아픔을 공유하고 복구작업에 힘을 보태기 위해 동남4군 국민의힘 당원 100여명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섰다. 지난주부터 440mm 이상 폭우가 쏟아진 괴산은 곳곳이 침수되고 토사가 흘러내리면서 농경지 674.3h
[금요저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김성원 국회의원은 19일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산업계 불공정 행위를 바로잡고 영업비밀 공개로 피해를 입은 기업들을 보호하겠다는 취지다. 개정안은 기업이 영업비밀
[금요저널]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7월 20일부터 이틀간 국제두루미센터에서 비무장지대 일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연다. 이번 토론회에는 환경부, 국립공원공단을 비롯해 비무장지대 일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자체, 전문가, 지
[금요저널] 정부가 국내 최초로 우리나라 인근 해역의 해상 교통 혼잡도를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모델개발에 나선다. 행정안전부 통합데이터분석센터는 최근 데이터 분석을 통해 해상의 교통량과 혼잡도를 파악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모델을
[금요저널] 소방청은 소방관계법령 위반 근절 및 소방 법질서 확립을 위한 2023년 상반기 소방사범 일제단속 결과를 내놨다. 소방청은 지난 3월부터 5월 말까지 전국 5,427개소를 대상으로 소방법 위반 일제불시단속을 실시한 결과, 법령위반 대상 1,026개소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