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모두의 일상이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의 일환으로 일상생활 속 재난·사고의 위험요인 해소 방안에 대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2023 생활안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4월 16일부터 5월 19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의 아이디어를
[금요저널] 세계적 기업의 연구개발 과제를 특허 자료 분석으로 풀어낼 대학생 해결사를 찾는다. 특허청은 지식재산 인재 양성을 위해 기업 및 연구기관과 함께하는 ‘2023 학교 특허 국제 학생 경기 대회’ 참가자를 4월 17일부터 6월 7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16회째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봄 나들이철에 소비가 증가하는 일회용 컵, 빨대 등 위생용품의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3월 6일부터 10일까지 위생용품 제조·수입업체 총 376곳을 점검한 결과, ‘위생용품 관리법’을 위반한 6개 업체를 적발하고 관할관청에 행정처분
[금요저널] 4월부터 6월까지 청와대 녹지원, 헬기장, 소정원 등에서 누구나 푸른 계절을 만끽하며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공연이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 품속 살아 움직이는 청와대에서 국립국악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국립극장, 국립오페라단, 한국문화재재단 등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4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근로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한국형 체크바캉스라고 불리는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은 지난 1월 2일 9만명을 목표로 참여자 모집을 시작했으나 10
[금요저널]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국방기술기획과 방위산업 혁신을 함께 선도할 인재를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채용에는 국방 과학기술 기획·관리·조사, 방산분야 기획·개발·관리, 사무행정 분야 등 총 77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국방과학기술 기획·관리·조사는 첨단 국방과학기
[금요저널] 정부와 기업이 함께 근로자 휴가비를 지원하는 ‘2023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 근로자와 기업의 추가모집을 4월 17일부터 시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기업 내 자유로운 휴가문화 정착 및 국내여행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근로자 휴
[금요저널]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국립현대미술관은 장애인의 게임접근성 과 문화예술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함께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4월 13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의 주요내용은 ‘게임사회’ 전시회를 통한 장애인 게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첫 번째 해외도서관 조성사업 대상지인 베트남 하노이시립도서관의 리모델링이 3월 말 완공되어 4월 18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 이제 베트남 시민들은 복합문화공간으로서 하노이시립도서관의 고품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개관식에는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13일 전병극 제1차관 주재로 ‘제5차 콘텐츠 수출대책회의’를 열어 영화산업의 해외 진출 현황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문체부는 ‘K-콘텐츠의 매력을 전 세계로 확산’이라는 국정과제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지난 2월 ‘콘텐츠 수출대책회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독초를 산나물로 오인해 개인이 임의로 채취해 섭취한 후 장염증상 등을 호소하는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20년부터 현재까지 독초를 섭취하고 복통 등의 증상으로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14일부터 5월 19일까지 ‘인공지능 학습용데이터 구축사업’ 참여사업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의료진단, 자율주행, 챗봇, 음성 인식 등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 또는 서비스는 데이터 학습을 통해서 구현된다. 대량의 학습데이터는 인공지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은 ‘2022년 의약품 임상시험 승인 현황’을 발표했다. 지난해 전 세계 임상시험 등록 건수에서 우리나라가 ‘국가별 점유율1)’ 순위 5위를 기록, 역대 최고 순위를 갱신했고 전 세계 ‘도시별 임상시험2)’에서 서울이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미국 식품의약국이 지난 4월 6일부터 12일까지 우리나라 패류 위생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지난 6년간 우리나라 패류 위생관리에 비약적 발전이 있었다고 잠정 평가함에 따라, 앞으로도 미국에 굴 등 패류를 지속 수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