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4월 11일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이 강원도 강릉시 산불현장을 방문해 철저한 산불 대응을 주문하고 피해주민 애로사항청취 및 주민대피 상황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먼저, 한창섭 차관은 강릉시 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산불 확산과 대응 상황을 확인하
[금요저널] 국세청은 주류 무역수지가 심각한 상황에서 인프라 부족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고전하고 있는 전통주·중소주류제조업체를 위해 민·관 합동의 ‘K-Liquor 수출지원협의회’를 4.11. 출범했다. 막걸리수출협의회 박성기 회장과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을 공동단장으로
[금요저널] 경찰청은 제12회 경찰청 인권영화제를 맞아 영화 소재 공모를 오는 5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경찰청 인권영화제는 세계인권선언일을 기념해 12월에 진행할 예정인 경찰 인권주간에 개최되고 소재 공모는 단편영화로 제작 가능한 인권 경찰을 주제로 성별, 나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는 4월 11일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해 누리호 3차 발사를 위한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023년 5월 24일을 발사예정일로 발사 예정시간은 오후 6시 24분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사관리위원회에서는 누리호 3차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11일 서울 대학로 이음아트홀에서 ‘제2차 문화진흥 기본계획 및 청년문화정책 10대 과제 보고회’를 개최하고 자유와 연대의 날개를 단 K-컬처의 새로운 5년 계획을 담은 ‘제2차 문화진흥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문체
[금요저널] 정부는 공공기관의 핵심 데이터를 지속 개방해 창업과 민간의 성장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방침을 밝혔다. 최상대 기재부 2차관은 4월 11일 공공기관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데이터를 활용해 병·의원 예약·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데이터 활용 기업 ‘굿닥’을
[금요저널] 양곡관리법에 대한 대통령 거부권 행사 직후 정부가 비현실적인 쌀 자급 목표를 제시하는 등 말로만 식량안보를 외치는 정부의 인식이 심각하다는 비판이 강력히 제기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은 11일 현안질의 상임위에서 “정부도 인정하다시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주택청약종합저축 납입금에 대한 소득공제 적용 대상을 소득기준 없이‘종합소득이 있는 모든 무주택 세대주’로 확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0일 대표발의했다. 현행 법률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대한 소득공제 적용대상을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안민석 국회의원은 작년 국정감사에서 집중적으로 제안했던 ‘대학생 천원아침밥’을 전국 대학으로 확대하기 위해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안민석 의원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 실현을 위해 국회에서 1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주택청약종합저축 납입금에 대한 소득공제 적용 대상을 소득기준 없이 ‘ 종합소득이 있는 모든 무주택 세대주 ’ 로 확대하는 ‘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을 10 일 대표발의했다. 현행 법률은 , 주택청약종합저축에 대한 소득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와 세종특별자치시는‘세종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4월 11일 세종시청에서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환 한국관광공사 부사장, 최민호 세종시장, 고기동 행정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세종시 관광·문화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와 ㈜카카오는 빅데이터, AI, 온라인플랫폼 등 디지털 기반 여행소비 급증 및 맞춤형 서비스 요구에 부합하는 새로운 관광서비스 개발을 위해 ‘2023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11회 차인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은 관광지 기
[금요저널] 국가중점데이터가 민간서비스 완결형으로 진화한다. 정부는 공공데이터가 데이터 경제 촉진의 밀알이 돼 민간에서 새로운 부가가치와 서비스가 창출되도록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정안전부는 4월 10일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 2차 회의를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키니 호박을 원료로 사용한 가공식품에 대한 조사과정에서 추가 수거한 제품들을 검사한 결과, 13개 제품에서 미승인 호박 유전자가 검출되어 위해식품판매차단시스템을 통해 즉시 판매를 차단하고 관할기관에 회수·폐기 등 조치를 요청했다. 식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