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외교부는 지난 26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태평양지역 해외안전 담당 영사회의’를 개최해, 태평양지역 국가를 방문 또는 체류하는 재외국민에 대한 보호 대책 등을 논의했다. 김 과장은 각국의 해외 입국자 제한 조치 완화 등에 따른 우리 국민의 해외 출국 수요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9.28. 서울시 강서구 화곡역인근에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윤희근 경찰청장, 이병훈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이 전세피해 방지를 위한 업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8일 화성 ‘케이-시티’에서 자율주행 중소 · 새싹기업 대상 연구지원시설인 ‘자율주행 미래혁신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국토교통부 어명소 제2차관, 자동차안전연구원 엄성복 원장및 우리나라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을 이끌어갈 새싹기업
[금요저널] 박진 외교부 장관은 한국을 방문한 ‘클레벌리’ 영국 신임 외교장관과 9.28. 제7차 외교장관 전략대화를 개최해 양국 관계 실질협력 한반도 등 주요 지역 정세 2030 부산세계박람회 등 국제무대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박 장관은 클레벌리 장관이 취임 후
[금요저널] 이만희 국회의원이 2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음주운전 재범방지 예방 치유센터 건립 운영방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이만희 국회의원과 공동주최자인 김용판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상훈 국회의원, 구자근
[금요저널] 최근 3년간 40년 이상 된 공동주택이 안전진단에 걸려 재건축이 좌절된 경우가 8건이나 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안전진단 규제 완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병욱 의원이 27일 국토교통부를 통해 받은 “최근 3년간 30년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에서 반려식물 키트 산업전을 개최한다. 국립세종수목원이 개최하는 이번 반려식물 키트 산업전에서는 반려식물 키트 전시 및 판매, 시민참여 가드닝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
[금요저널] 멕시코 · 스웨덴 · 중국이 UN조달시장에서 납품실적을 폭발적으로 증가시켜온 것과 달리 한국 기업은 큰 실적 개선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조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멕시코 · 스웨덴 · 중국이 5년
[금요저널] 정부가 지정관리하고 있는 국가핵심기술과 산업기술 중 반도체 분야 기술의 해외 유출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산업경쟁력 강화와 국가안전 및 국민경제를 위해 국가의 산업기술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더불어민주당
[금요저널] 전국 초중고등학교 내, 학업중단 학생 수가 1년 만에 33.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학업중단 학생은 32,027명이었는데, 1년 만인 2021년 42,755명으로 증가했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숙박할인쿠폰 지원사업 ‘2022 대한민국 숙박대전’이 8,946억원의 생산유발효과 등 경제파급효과를 불러온 것으로 나타났다. 숙박할인쿠폰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국내 여행업계 회복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6월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이 발표한 2022년 세계 디지털경쟁력 평가결과 한국이 평가대상 63개국 중 8위를 기록, 전년대비 4단계가 상승했다고 밝혔다. 국가별로는 지난해 4위였던 덴마크가 1위를 차지했고 1위였던 미국은 한 단계 하락한
[금요저널] 경찰이 수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진술영상녹화제도가 2021년 전체 피의자의 약 6%에 대해서만 실시되는 등 제도 정착이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경찰청의 ‘영상녹화 업무처리 지침’ 제3조 제3항에서는 경찰관이 체포·구속된 피의자 신문
[금요저널] 시중은행의 이상 외화송금 적발 규모가 10조 2천억원으로 불어난 가운데, 한국은행의 대외지급수단매매 신고를 통한 외화 송금도 들여다봐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대외지급수단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