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기후 위기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필요성이 심각하게 제기되는 가운데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서삼석 위원장은 22일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에너지 부문 메탄 감축 활성화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월 예정된 ‘2030 NDC 달성을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시중에 유통되는 식품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해 과거 부적합이 많이 발생한 국내 유통식품 총 361건을 대상으로 1월 30일부터 2월 17일까지 1분기 유통 식품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마카롱, 벌꿀 총 2건이 부적합 판정돼 관할관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제품 허가심사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2월 3주 기간 의료제품 허가 현황을 제공한다. 식약처는 2월 3주에 의료제품 총 58개 품목을 허가했다. 참고로 지난주에 불면증 증상개선을 목적으로 불면증 환자를 치료하는 방법의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K-콘텐츠를 이끌 예비 창업자와 콘텐츠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3년 콘텐츠 스타트업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하고 2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발굴, 지원한다. ‘아이디어 융합팩토리’에 참가할 예비창업자를 2월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소아를 대상으로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아진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소아의료체계 개선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최근 맞벌이의 보편화로 야간·주말 등 취약시간대에 아이에게 응급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부모가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지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 국가철새연구센터는 최근 동해안에 월동하는 ‘붉은부리갈매기’의 사계절 이동경로를 추적한 결과, 러시아 북동부에서 번식하고 우리나라를 비롯해 필리핀까지 최장 9,054km를 이동해 월동하는 사실을 확인했다. 갈매기과에 속하는 붉은부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공공수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전국 수질오염원 현황을 담은 ‘2022년도 전국오염원조사 보고서’를 2월 23일 배포한다. 이번 보고서에는 2021년 말 기준으로 4대강 수계 및 지자체별 오염원 현황이 생활계 등 8개 분야로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규제 혁신을 위한 내규 및 지침 정비에 나서 지난해 한 해 동안 총 17건의 개정을 통해 중소기업 대상 지원 확대 및 부담 감경, 국민 편의를 높였다고 밝혔다. 한국환경공단은 연중 혁신추진단 조직을 지난해 초에 발족하고 해당 조
[금요저널] 세계 최초로 전화사기 검거에 초점을 맞춘 ‘보이스피싱 음성분석 모델’이 개발되어 범죄 수사와 범죄자 검거에 속도가 붙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는 보이스피싱 사기범 검거에 활용할 수 있는 ‘보이스피싱 음성분석 모델’을 개발하고 이달 말부터 음성 감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이기 위해 소상공인 중심의 사용처 개선방안을 중심으로 한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지침 개정안을 수립해, 2월 22일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먼저,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처를 소상공인 중심으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재난 및 안전사고 대응역량 제고를 위해 부처별 안전교육자료를 제공해왔던 국민안전교육포털을 국민안전교육플랫폼으로 새롭게 개편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안전교육플랫폼 개편은‘범정부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5대 추진전략 중 ‘민간
[금요저널] 디지털 대변혁의 시대 디지털 산업 성장을 견인하고 국가 전략분야 초격차 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고급인재 양성사업이 지난 해보다 대폭 확대 지원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3년 정보통신기술 분야 석·박사급 인재양성 사업에 ’22년 대비 약 19.4%
[금요저널]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이 감소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예비소방관들이 동절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중앙소방학교는 오는 24일 신규임용자과정 교육생과 교직원 120여명이‘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헌혈 참여자 급감으로 인한
[금요저널] 소방청은 지난해 국내에서 발생한 크고 작은 화학사고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2022년 국내 화학사고 발생 건수는 총 218건이며 인명피해는 241명으로 전년 대비 발생 건수는 줄었지만, 인명피해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공장 등 작업장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