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83개* 행정기관에서 운영 중인 607개 공공앱을 대상으로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했다.‘공공앱 운영 성과평가 제도’는 공공앱의 사용률을 높이고, 공공앱 관리 품질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금요저널] 산업통상부는 ‘24년 11월 타결된 조지아와의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및 ’25년 10월 타결된 말레이시아와의 자유무역협정의 협정문 영문본과 한글본 초안을 12월 31일부터 1월 19일까지 정부 자유무역협정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이와 관련된 국민 의견을 접수
[금요저널]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부은 12월 31일,「인구감소관심지역 지정 고시」를 통해 18개 시·군·구를 인구감소관심지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이번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정은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과제인 ‘소멸위기지역 재도약을 위한 지원 강화’를 이행하기 위한 것으로,
[금요저널] 산업통상부는 12월 31일 “2024년 중견기업 기본통계”를 발표하였다. 중견기업 기본통계는 ‘15년부터 통계청의 승인을 받아 매년 발표하는 국가승인통계이다.‘24년 우리나라 중견기업 수는 총 6,474개사로 ‘23년 대비 606개사가 증가하였다. 구체적
[금요저널] 서산시의회 이정수 의원이 12월 27일, 서울일보가 주관한 2025 서울평화문화대상에서 도시문화 자치의정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도시의 안전과 공동체, 생활 문화와 자치 역량 강화를 아우르는 의정활동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시민의 일상과 맞
[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 임현숙 의원이 2년 연속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임 의원은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우수한 조례 입법 성과를 인정받아 좋은 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5년 하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23건, 총 4,571호의 특화주택을 선정하였다.특화주택은 청년, 고령자, 신혼부부 등 특정 수요자를 대상으로 거주공간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돌봄공간, 공유오피스 등 다양한 지원시설을 공급하는 공
[금요저널]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법률소비자연맹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선정한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수상자로 선정됐다.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시민단체와 대학생,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16개 국회 상임위원
[금요저널] 기획재정부는 12월 29일, 세종에서 「’25년 하반기 기재부 청년인턴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기재부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일경험을 제공하고 청년의 관점에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3년부터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상반기 25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2월 30일 경기도를 제외한 비수도권 7개도의 21개 시·군에 대해 지역활성화지역으로 지정한다.지역활성화지역은「지역개발지원법」에 따라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개발수준이 다른 지역에 비하여 열악하고 낙후도가 심한 지역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5년 3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한 60.1조 원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공공부문은 13.1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증가, 민간부문은 47.0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하였다.토목은 순수
[금요저널] 산업통상부는 디지털 통상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2년부터 추진 중인 “디지털 통상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디지털 통상 사례 연구 : 외부 환경변화와 전략적 대응」을 발간하였다.이는 매년 정부·교육기관·기업 등을 대상으로 보급해 온 디지털 통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우리나라의 주요 만성질환의 현황과 건강위험요인을 통합하여 제시한 「2025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를 발간한다.질병관리청은 만성질환 예방·관리 정책 및 보건사업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2015년부터 질병관리청, 통계청, 국민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오는 12월 30일 참여혁신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위・직급 호칭 자유의 날’을 하루 동안 시범 시행한다고 밝혔다.‘직위・직급 호칭 자유의 날’은 국장·과장・팀장・사무관 등 직위・직급 중심의 호칭 대신, 구성원이 스스로 정한 닉네임에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