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1월부터 0~2세 영아들이 보다 쉽게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영아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민간·가정 어린이집은 0~2세반 현원이 정원의 50% 이상일 경우, 부족한 인원만큼 일부 보육료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어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9일 ‘2024년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역 8곳과 관광두레 피디 8명을 선정해 관광두레 누리집에 발표했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공동체가 직접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내일과 모레 영하권의 최저 기온과 함께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늘 오후 김광용 자연재난실장 주재로 6개 중앙부처와 유관기관, 17개 시·도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중점 관리사항과 기관별 대처계획 등을 논
[금요저널] 소방청은 각종 위급상황 및 대형재난에 대비한‘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 시범운영’을 연내 전국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방청은 `23년 4월부터 중앙과 시·도로 이원화되었던 소방헬기 출동체계를 중앙 차원으로 일원화해 관할지역에 관계없이 사고지역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024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선정·운영을 위해 1월 9일부터 1월 31일 23일간 전국 산학협력단 및 사회적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18개의 청년사업단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년사업단은 청년이 지역사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해 청년에게 사회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여성창업, ➁여성기업 판로 ➂여성기업 인력 지원 등 총 10개 사업으로 구성된 ‘2024년 여성기업육성사업 통합 공고’를 했다. 특히 올해는 여성 창업기업의 세계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세계 새싹기업 육성 사업 신설 등 여성기업육성사업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환경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올해부터 시행 예정이던 목재제품 폼알데하이드 측정법이 기존 시험방법으로 환경표지 마크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파티클보드, 섬유판, 집성재 등은 대표적인 산림청 소관 목재제품으로 ‘목재제품의 규
[금요저널]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은 대구와 경산을 연결하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구간이 올해 말 개통을 앞두고 있는데 이어 경산과 영천을 연결하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영천 연장사업이 지난 5일 기획재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이용빈 의원은 8일 오전 광산구청 회의실에서 광주시 인공지능산업실과 면담을 갖고 대유위니아그룹 지역 피해 상황과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삼성전자·위니아 등의 가전산업은 광주지역 제조업 매출액의 약 23%를 차지할 정도로 지역 경제에
[금요저널] 강득구 의원과 민병덕·이재정 의원은 8일 오전 9시 20분, 안양시 사회복지기관연합회와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안양원팀 국회의원을 비롯해 윤경숙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장, 조경래 안양시 사회복지기관연합회 회장, 김학정 안양시 사회복지기관연합회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 희귀특산전시온실에 백서향과 제주백서향이 개화했다고 8일 밝혔다. 백서향은 산림청이 지정한 희귀특산식물로 우리나라 남해안 도서지역에서 제주백서향은 우리나라 제주도에서 볼 수 있는 특산식물이다. 백서향은 상서로운 향기가 나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권인숙 국회의원는 지난 6일 오후 6시, 처인사무소에서 ‘권인숙과 함께하는 처인시민학교 제5탄, 홍익표 원내대표의 “민주당의 미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주말 저녁 시간대 더불어민주당 당원을 대상으로 개최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금요저널] 고령자의 경륜과 능력을 활용한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2024년 고령자친화기업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 고령자친화기업이란 다수의 고령자를 근로자로 직접 고용하는 기업으로 보건복지부는 2011년부터 2023년까지 총 400개소의 고령자친화기업을 지정했다.
[금요저널] 특허청은 8일부터 기업 및 대학·공공연의 영업비밀 보호역량 강화를 위해 온라인 영업비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기업의 기술유출 피해가 심각해짐에 따라 영업비밀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은 비용부담과 최고경영자의 인식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