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외교부는 20일서울정부청사 별관 정책소통포럼에서 2023 군축·비확산 청년사절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군축·비확산 청년사절단은 지난 8월 10일 발대식을 갖고 군축·비확산에 대한 청년 세대의 관심 제고와 참여 증진을 위해 팀별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은 20일 행정망 마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정부는 일상화된 무능력 정부의 동의어”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송 의원은 “김대중 정부 때인 2002년 11월 전자정부 출범 이후 사흘씩이나 장시간 마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같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김장철을 맞아 11월 20일부터 연말까지 ‘대한민국 수산대전-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확대 개최한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시장에서 구매한 국산 수산물 금액의 최대 4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이다. 해양수산부는 당초 53개 시장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1월 20일 중앙응급의료정책추진단 제7차 회의를 개최했다. 우선, 응급환자의 정확한 상태 파악과 적절한 이송병원을 선정하기 위해 2024년 도입 예정인 병원 전 응급환자 분류 기준을 구급차 탑승 응급의료종사자에게 체계적으로 교육하기 위한 추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CBS는 11월 20일 오전 10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2023 대한민국 인구포럼, 새로운 미래로의 도약’을 주제로 인구포럼을 개최했다. 1부 순서 첫 번째 기조발제는 위스콘신대학교의 인간발달가족학과 교수이자 가족학 분야
[금요저널]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실트론 등 SK그룹 4개사가 기술 나눔을 통해 중소·중견기업들에 특허 171건을 무료로 나눠준다. SK그룹이 공개하는 기술들은 반도체, 정보통신, 화학 등 3개 기술 분야로 분류되며 주요 기술은 공동주택 연료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11월 21일 부산역 회의실에서 항만건설작업선의 선주를 대상으로 항만건설작업선의 검사제도를 안내할 계획이다. 항만건설작업선은 선박에 항만건설장비를 고정적으로 싣고 항만구역 내에서 항만개발사업을 수행하는 선박으로 기중기선, 준설선, 항타기선,
[금요저널] 안전보건공단은 11월 20일‘일일 건설안전관리 상황판’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안전상황판은 사업장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건설업에 특화된 각종 안전보건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 기존에는 건설현장에서 필요한 안전보건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는 김치 자원의 가치 보존을 위해 한국식품연구원부설 세계김치연구소 김치자원은행을 공인생물자원은행으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인정기구 공인생물자원은행 인정제도는 생물자원은행 운영에 대한 국제표준에 따라 국내 생물자원은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윤석열 대통령이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가운데 미국 4개 기업이 총 1조 5천억원의 투자를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들 4개 기업의 투자는 연간 4조 5천억원 이상의 수출확대 및 수입대체 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요저널] ’13년 이후 10년 만에 열린 한-폴란드 항공회담 결과, 여객 운수권은 한-폴란드 간 주7회로 늘어나고 추가로 한- 폴란드가 주3회 신설되는 등 폴란드를 오가는 하늘길이 넓어진다. 또한, 한-영국 항공회담을 통해 양국 간 화물운항 확대 제한을 폐지해,
[금요저널] 플라스틱 오염 대응 국제협약 성안을 위한 제3차 정부간협상위원회가 11월 13일부터 19일까지 케냐 나이로비 소재 유엔환경계획 본부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부간협상위원회에는 외교부,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우리 정부대표단을 비롯해 전세계 약 160개국
[금요저널]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A씨는 토지수용과 관련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자 했다. 하지만,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재결례가 한글파일 등 기계 판독이 낮은 형태로 개방되어 자체적으로 문서를 변환해야 하는 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많은 어려움
[금요저널] 청년공동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대구지역의 청년공동체 ‘취향계층’은 보육원생, 은둔형 외톨이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각미술, 표현예술 치료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여자와 고민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해 이들의 지역사회 복귀에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