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전병극 제1차관은 11월 19일 솔로몬제도 호니아라의 국립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퍼시픽게임’ 개막식에 참석해 체육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한-태평양도서국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태평양도서국 정부 고위급 인사들에게 ‘2030 부산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10월, 나노셀룰로오스 대량생산 공정에 관한 특허기술을 상용화하기 ㈜웨어콤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노셀룰로오스는 나무의 구성성분인 셀룰로오스를 나노 크기로 쪼갠 천연 고분자 물질이다. 이는 다양한 응용 분야로
[금요저널] 환경부는 11월 20일 대전 서구에 소재한 케이더블유컨벤션에서 ‘제10회 대학생 물환경 정책·기술 공모전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공모전에 참가한 대학생 9팀에 대한 심사를 통해 수리부엉이팀을 대상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4년 시작으로 올해 10회째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1월 22일 오후 서울에서 ‘제4차 물류시설개발종합계획’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현장에서 등록 후 참석이 가능하며 별도로 배정된 질의 시간에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물류시설개발종합계획은 국토교통부
[금요저널] 파주시에 대한 국외 기업의 투자유치 노력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박정 의원에 따르면, 21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파주시와 중국 랴오닝성 민간기업위원회 간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이 열렸다. 이번 MOU는 지난 10월 미국과 관계된 ‘파주시-주한미
[금요저널] 안성에 새로운 고속도로가 추진된다. 안성 일죽을 분기점으로 해 죽산, 삼죽, 고삼, 양성으로 이어져 평택과 화성으로 연결되는 약 45km 구간의 안성~화성 민자고속도로는 안성 북부권 교통망 확충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김학용 국회의원은 국토부가 지난 1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분당 지역 김병욱 국회의원과 시의원 3인은 금곡공원 국민체육센터의 연내 개관을 촉구했다. 김병욱 국회의원과 조정식, 최종성, 서은경 성남시의원 일동은 분당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금곡공원 국민체육센터의 연내 개관을 촉구하며 주민들의 여가 문화
[금요저널] 국내 유일의 관광기념품 박람회인 ‘2023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의 막이 오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전국의 매력적인 관광기념품의 유통·판로 지원을 위해 오는 24~25일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 1관에서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
[금요저널] 어제, 더불어민주당 의왕과천지역위원회는 계원예술대학교 파라다이스홀에서 ‘왜 대통령 처가 특혜의혹에 주목해야 하는가?’라는 화두를 던지며 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날 토크쇼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인 김민기 국회의원, 서동용 국회의원, 한준호 국회의원이 참석해
[금요저널] 김영선 의원이 지난 11월 17일 생계곤란 체납자의 납부 의무를 소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세기본법’·‘국세징수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은 체납 국세의 결손처분에 대한 요건을 다루고 있지 않아, 체납자와 그 가족이 무재산이거나 총 소득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1월 20일 전문과목 학회와 보건의료 현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한의학회의 승인을 받아 활동하는 26개의 전문과목 학회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 각 전문과목별 전문의 자격시험을 주관한다. 이날의 간담회는 전문학회를
[금요저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1월 20일 오후 1시 충남 공주시를 방문해 공주시 권역에서 추진 중인 도로건설 사업들의 진행현황을 점검하고 지역주민 중심의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먼저, 원 장관은 국회 정진석 의원과 함께 공주시 인근 현장에서 권역 내 국도·
[금요저널] 오영주 외교부 2차관은 20일 제8회 해양법 국제학술회의 참석차 방한 중인 ‘토마스 하이더’ 국제해양법재판소 소장과 면담을 갖고 국제해양법재판소와의 협력 강화 방안, 기후변화 등 해양법 분야 최근 논의 동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금번 면담에는 금년
[금요저널] 한미 양측은 20일 오후 제204차 주한미군지위협정 합동위원회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했다. 양측은 올해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우리 정상의 최근 국빈 방미 등으로 양국 관계가 최고의 시기에 있다고 했다. 합동위는 올해 우리 국민과 미군이 함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