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년에게는 경력 형성의 기회와 보람을, 지역사회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사업’ 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행정안전부는 6월 말부터 지역별로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사업’을 시작하고 이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들을 모집한다고
[금요저널] 국세청은 국내복귀를 희망하는 재외국민의 세무리스크를 해소하고 편안한 국내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1:1 맞춤형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초 출범한 ‘세금수호천사팀’ 이 해외에서 우리 교민에게 세무강연을 실시하고 있는 것에 더해, 시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6월 24일와 25일양일간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아세안 회원국 및 아세안 사무국과 함께 ‘제7차 한-아세안 과학기술혁신 공동위원회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측 공동의장인 과기정통부와 아세안 11개국의 과학
[금요저널]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탐방객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금요저널] 정부는 6월 23일 오후 1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EU 탄소국경조정제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 공식 유튜브에서 중계하며 ‘2026년 EU CBAM 대응 제2차 정부합동 설명회’로 검색 후 시청 가능 EU CBAM
[금요저널] 교육부는 6월 24일 지역 중심의 국가균형발전을 이끌기 위한 ‘5극3특 공유대학’ 및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의 추진계획을 발표한다. 교육부는 2025년부터 지방정부가 지역발전전략과 연계한 맞춤형 사업으로 대학을 직접 육성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6월 24일 오후 서울에서 ‘2026 철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이번 기념식은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K-철도에 대한 자부심과 철도산업의 발전이 국가성장의 원동력이라는 의미를 담아 “세계를 여는 K-철도,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금요저널] 평택시의회는 6월 22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제10대 평택시의회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제10대 의회 출범을 앞두고 당선인들이 의회 운영 전반을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의정활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지난 22일 국회에서 ‘출국납부금 현실화, 왜 지금인가’를 주제로 간담회가 열렸다.이날 간담회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계원 의원실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관광학회가 주관했다.출국납부금은 여행업계와 일반 국민을 지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30일까지 스타필드 수원점에서 국내 여행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대한민국 구석구석은 공사가 전국 관광지, 축제, 맛집, 여행코스 등 국내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지난해 약 5600만 회 방문과 1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지난해부터 미국 항공보안당국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미국 애틀란타·디트로이트·미네아폴리스 공항 도착 승객의 위탁수하물에 대해 시행하는 원격검색을 6월 23일부터 로스앤젤레스 및 시애틀 공항까지 확대한다.그간 로스앤젤레스 및
[금요저널] 도심 곳곳의 화물차 불법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과 교통안전 문제를 줄이기 위해 정부와 지방정부, 공공기관이 손을 맞잡았다.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해 화물차 공영 차고지를 신속하게 조성하는 시범사업에 착수한다. 이를 위해 6월 23일 정부세종청사
[금요저널] 김포시의회는 6월 22일 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제9대 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개원 준비에 나섰다.이번 설명회는 제9대 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당선인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실무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은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획예산처 박홍근 장관을 만나 충청권의 숙원사업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5차 철도망계획 반영을 촉구했다고 밝혔다.문진석 의원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이었으나 이후 입장을 바꾸고 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