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이 31 일 제 75 주년 국회 개원 기념식에서 입법활동 부문 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김진표 국회의장으로부터 ‘ 제 3 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 을 수상했다. ‘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 은 우수 입법 및 정책연구 활동 등 국회
[금요저널] 국회 운영위원회 간사 송기헌 의원이 ‘제3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회사무처에 따르면 31일 진행된 ‘제75주년 국회 개원 기념식’에서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은 ‘입법활동 부문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 이 31 일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개최된 제 75 주년 국회 개원 기념식에서 제 3 회 ‘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 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은 의정활동 성과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평가해 ‘ 일하는 국회 ’ 를 구현하기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 이 국회의장이 수여하는 ‘ 의정대상 ’ 을 수상했다. 김병욱 의원은 31 일 국회 로텐더홀 에서 열린 국회 75 주년 개원식에서 국회의장으로부터 경제 · 산업 분야 우수법률안 대표발의 의원으로 선정돼 ,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금요저널] 김한정 의원은 31일 직무발명 보상문화 활성화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과 직무발명 승계제도를 개선하는 ‘발명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직무발명은 발명자에게는 합리적인 보상을 제공해 발명 의욕을 고취시키고 사용자는 연구 현장에서 창출되는 직무발명
[금요저널] 강민정 의원 은 5 월 26 일 학교폭력 행정쟁송에서 피해학생 보호를 강화하고 , 학교폭력의 교육적 해결을 지원하고자 ‘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교육장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가해학생에 대해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이 노후계획도시 정비 특별법에 대한 첫 번째 법안소위에 앞서 법안 심의에 임하는 각오를 밝힌 후 첫 법안 심사를 30일 진행했다. 김병욱 의원은 지난해 3월 14일 ‘노후신도시 재생 및 공간구조개선을 위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안민석 의원 은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해 학폭 조치 사항을 로스쿨 입시에 반영하는 ‘ 법학전문대학원 설치 ·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 ’ 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고위공직자 자녀가 강제전학 처분을 받은 중대한 학폭 가해자임에도
[금요저널]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는 주한덴마크대사관, 에너지전환포럼과 공동으로 26일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덴마크 재생에너지 현황과 출력조절에 대한 보상정책의 변화과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심화에 따라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한 사회적
[금요저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일부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 본회의 통과는 산불로 인해 발생한 소실 산지를 긴급하게 복구해 산사태와 같은 제2차 피해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의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및 특별법 전부개정안 국회 통과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가 26일 오전 9시 30분 국회 본청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당대표, 박광온 원내대표. 김우영 강원도당위원장, 송기헌 원내수석부대표, 허영
[금요저널] 김영선 국회의원이 23일 저출산 정책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민·관·학 협력형 세미나를 주·개최했다. 그간 우리나라 저출산 정책은 관이 주도하고 민간이 따르는 형식으로 과학적 근거와 현실감이 부족해 체감도가 낮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김영선의원은 “우리 정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 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주택 경비원 , 환경미화원 등 근로자의 냉난방 및 안전시설 개선사업 예산을 지원하는 ‘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안 ’ 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행 지자체에서는 공동주택 지원 조례를 통해 놀이터 , 체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허영의원이 대표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법’ 전부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환경, 국방, 산림, 농지 4대 핵심 규제 완화와 강원도의 신성장 동력을 조성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구체적으로 도지사가 산림이용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