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소비자원은 자발적 리콜 중인 ㈜위니아 딤채 노후 김치냉장고에서 화재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해당 제품 사용자는 즉시 리콜 조치를 받을 것을 재차 당부했다. 2020년 12월 리콜 시행 이후, 국표원과 소비자원은 리콜
[금요저널] 1.24. 09:00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과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은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회의를 주재해 최근 고용동향 및 여건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김범석 기재부 1차관은 “'24년 12월 취업자수가 △5.2만명 감소하는 등 경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 박범수 차관은 1월 24일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우리김치를 찾아 겨울배추 보관 및 도매시장 출하 상황 등을 점검하고 정부의 배추 수급 안정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김치업체를 격려했다. 앞서 농식품부는 생산량 감소로 출하
[금요저널] 강인선 외교부 제2차관은 1.24. 오전 외교부 청사에서 다이빙 신임 주한중국대사를 접견하고 한중 경제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강 차관은 다이 대사의 부임을 환영하면서 한중 양국이 안정적인 공급망 관리와 무역·투자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바탕으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월 23일 2025년 제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의위원회는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등의 임상연구계획 총 2건을 심의했으며 이 중 1건은 적합 의결, 1건은 부적합 의결했다. 적합 의결된 과제는 진행성 췌장암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설 연휴 첫날인 1월 25일 충청남도 지역 응급의료체계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충남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중증도 분류기준에 따른 응급환자 이송 체계를 점검하고 의료기관과 협력이 잘 이루어
[금요저널] 올해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규모와 일정이 공개됐다. 인사혁신처는 수험생의 응시 기회를 확대하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국가공무원 경채 시험 일정과 선발 분야 등에 대한 통합 안내를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나라일터, 각 부처 누리집에 24일 사전 공개했다.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한국인에게 자연스러운 일상생활을 그대로 경험하고 이를 관광여정으로 삼는 관광 트렌드를 데일리케이션으로 정의하고 이에 대한 테마와 세부 콘텐츠를 담은 이슈리포트를 23일 발간했다. 공사는 최근 방한외래객의 여행 트렌드가 한국인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건축통계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건축행정시스템의 건축허가·착공·준공 통계 집계방식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선방안은 ’ 24년 준공 통계 국가승인 통계 지정을 계기로 건축 통계 전반에 대한 자체 품질 진단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점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외국인 피해자의 주거안정 지원 강화를 위해 1월 24일부터 외국인 피해자의 긴급주거지원 거주 기간을 현행 최장 2년에서 6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긴급주거지원이란 전세사기 피해자가 현재 거주 중인 피해주택에서 경·공매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그간 비가 올 때마다 상습적으로 침수되었던 농경지의 농작물 피해 예방과 안전한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배수개선사업 132지구를 신규로 선정했다. 지난 2024년의 경우 전국 평균 강수량이 평년보다 106.5% 많은 1,417㎜를 기록했으며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설 명절을 맞아 도서 지역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해안가를 찾는 관광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양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설 명절은 27일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되어 연휴가 6일로 늘어남에 따라 여객선·도
[금요저널] 2024년에 우리나라에 방문한 크루즈 관광객은 81만명, 입항한 크루즈선은 414척으로 집계됐다. 2023년 27만 3천 명, 203척과 비교해 관광객은 약 3배, 입항 크루즈선은 2배 증가한 것으로서 같은 기간 전 세계 크루즈 관광객이 약 1.13배 증
[금요저널] 환경부는 사육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예방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를 위한 법률’ 하위법령 개정안을 1월 2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생생물법’ 개정안은 △사육곰을 관람·연구 등으로 용도변경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