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을 비롯한 대표단 6명이 콜롬비아, 에콰도르 해군과 마약 대응 협력을 위해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남미 2개국을 방문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콜롬비아 해군 참모총장과 에콰도르 해군 참모총장의 해양경찰청 방한에
[금요저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최근 우리나라에서 유행하고 있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인플루엔자, 백일해에 대한 유행상황 및 대응 계획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입원환자는 최근 한달 사이 약 1.4배 증가, 1∼12세 학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2월 8일에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23년 제2차 한의약육성발전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한의약육성발전심의위원회는‘한의약 육성법’에 근거해 정부, 공공기관, 민간단체와 함께 한의약의 육성·발전에 관한 정부의 정책·제도·세계화 등에 관한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전기차 화재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전기자동차 화재대응 매뉴얼’을 발간하고 12월 11일부터 배포한다. 전기자동차는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17년 대비 ’22년 기준으로 약 15배 이상 증가했으며 충전
[금요저널] 조달청은 8일 민생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무인교통감시장치 전문기업인 ㈜서광시스템을 방문해 연구 현황 및 생산시설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은 학원가 인근의 불법 주정차가 학생 안전을 위협하는 등 불법 주정차로 인한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무인교통감시장치 제조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2월 8일부터 12월 9일까지 이틀에 걸쳐 SETEC 제3전시실에서 ‘2023 어린이박람회’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어린이동아, 아동권리보장원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어린이가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 프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은 12월 8일 오후 7시 중앙대학교 법학관에서 표준고위과정 10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50명의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우수논문발표자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중앙대학교 총장상
[금요저널] 법제처는 8일 SC컨벤션센터에서 법령정보 공공데이터 활용을 촉진하고 리걸테크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리걸테크 업계 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리걸테크산업협의회 소속 기업과 관련 업체 등 10곳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 법제처는 현재 추진 중인 지능형
[금요저널] 방위사업청은 호주 멜버른에서 한화디펜스 오스트레일리아와 호주 획득관리단 간 레드백장갑차 수출계약이 체결됐다고 12월 8일 밝혔다. 계약규모는 129대, 금액은 약 3조 1,500억원이다. 레드백장갑차는 지난 7월 호주 육군의 궤도형 보병전투차량 획득사업인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와 ㈜EMK뮤지컬컴퍼니는 지난 7일 K-뮤지컬을 활용한 한국관광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K-뮤지컬 활용 한국관광 홍보 콘텐츠 개발 상호 채널 활용 홍보 프로모션 전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디지털
[금요저널] 외교부는 7일 서울에서 미 국무부와 공동으로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한미 경제안보·기술동맹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미 양국의 주요 기업, 싱크탱크, 경제단체 등 소속 전문가들의 참여 하에‘제7차 한미 민관합동 경제포럼’을 개최했다. 강재권 외교부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3층 디자인홀과 1층 디숲에서 라이콘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등) 들과 함께 ‘로컬페스타 위드 라이콘’ 행사를 개최한다. ‘지역 축제’는 지난 10월 19일 충청권을 시작으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겨울철 인플루엔자 유행 및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등으로 인한 소아청소년 의약품 등 수급 현황을 점검하기위해 12월 8일에 제10차 수급불안정 의약품 대응 민관협의체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3월부터 보건복지부, 식품의약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2월 8일 서울 녹번역, 사가정역, 용마터널 등 총 3곳 1.6천호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신규 지정한다. 3개 지구는 지난 8월 24일 예정지구로 지정된 이후 주민 2/3 이상 동의를 확보해 지구지정 절차를 완료했다. 향후 통합심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