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림청 산림교육원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맞아 어린이들의 기습적인 폭우 및 산사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현장 밀착형 교육에 나섰다. 산림교육원은 지난 6월 23일과 25일 이틀간 서울 도봉초등학교와 봉래초등학교를 각각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홍콩에서 한국의 공연 콘텐츠를 주제로 한 ‘케이 스테이지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국 뮤지컬, 넌버벌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을 매개로 방한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무대는 홍콩 정부가 최근 개
[금요저널]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 열풍이 확산되는 가운데, 해외에서 구매한 비만치료제를 국내로 반입하려다 세관에서 통관이 보류된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정일영 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비만치료제 통관보류 건수는 총
[금요저널] ‘제5차 북한 사이버 위협 대응 한미일 외교당국 간 실무그룹 회의’가 6.25.-26. 양일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됐다. 백용진 외교부 한반도정책국장, 데이비드 와일레졸 미국 국무부 동아태국 한일 담당 부차관보, 미야케 후미토 일본 외무성 사이버
[금요저널]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은 6.25.-26.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개최된 제5차 우크라이나 복구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는 폴란드 Tusk 총리, 우크라이나 Svyrydenko 총리, EU 집행위원회 von der Leyen 위원장, 독일 Merz 총리 등
[금요저널]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6.25.-26.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된‘제2차 팍스 실리카 서밋’에 참석했다. 제2차 팍스 실리카 서밋 개요- 일시 및 장소 : 6.25.-6.26., 워싱턴 D.C.- 구성 : △민관합동 회의 △정부간 회의- 회원국 :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6월 26일 로얄호텔서울에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사회복지학회와 공동으로 ‘제1차 미래사회보장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인공지능 대전환, 디지털 전환 및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 지역소멸 위기 등 사회 대전환기 정책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26일 8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민생물가 안정 및 서민부담 경감방안’의 일환으로 서민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해 중소 알뜰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6월 25일 2026년 제7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심의위원회는 재생의료기관에서 제출한 실시계획 총 6건 및 첨단재생의료안전관리기관에서 제출한 장기추적조사계획 2건을 심의했으며이 중 4건은 적합, 3건은 부적합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6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중구 소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6기 사회보장 평가전문위원회 2026년도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제3차 회의에서는 ‘사회보장제도 평가 2차 과제 착수보고’, ‘조건부 협의완료 사업 자체 성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0·29이태원참사 당시 구조활동에 참여해 생전에 피해자로 인정받았던 지역상인 고인에 대해, ‘이태원참사진상규명법’에 따라 10·29이태원참사 희생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이태원 참사 희생자는 159명에서 160명으로 변경됐다.고인
[금요저널] 외교부는 ‘제13차 한중일 대학생 외교캠프’를 6.23.-26. 서울과 경주에서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한국·중국·일본 대학생 45명은 6.23. 외교부에서 개최된 개회식에 참석한 후 3박 4일간 서울과 경주에서 △3국 협력 아이디어 발표회 △3국
[금요저널]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6월 27일 성남 소재 국립국제교육원에서 ‘2026년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동문 교류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동문교류행사’는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동문 중 특히 국내에 거주하는 동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6월 2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5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회의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전국 17개 시·도 부단체장과 안건 관련 부처 관계자 등이 참석해 중앙정부의 정책과 지역의 목소리를 서로 전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