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10. 13. 주제네바대표부 및 관계부처와 함께 제7차 다자통상전략점검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10. 23.~24 동안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세계무역기구 고위급회의에 대비해 관련 의제를 점검한다. 세계무
[금요저널] 산림청은 매월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대표 임산물의 효능과 효과, 조리법 등을 소개해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올바른 임산물 구매를 안내하는 ‘이달의 임산물’ 시리즈를 추진하고 있다. ‘이달의 임산물’ 시리즈는 산림청 블로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10월
[금요저널] 한국고용정보원은 한국직업정보를 소개하는 달력을 제작해 무료로 나누기 위해 10월 13일부터 20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달력은 워크넷에서 제공하는 직업정보 중 매월 기념일과 관련된 직업을 선정해, 직원의 자녀가 모델이 되어 직접 체험하고 관련된
[금요저널] 9월 고용률은 63.2%, 실업률은 2.3%로 9월 기준 역대 최고(’82.7월 이후)최저(’99.6월 이후)를 기록하며 견조한 고용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취업자수도 작년 동월대비 30.9만명 증가했고 전월 대비로도 2개월 연속 증가(2.8만명)하는 모
[금요저널] 안전보건공단은 산업현장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기업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 관련 주요 협의체 및 유관기관과 10월 1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사업주와 근로자, 국민의 안전의식 향상과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국제한인간호재단과 수행한 2023년 감염병 예방행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실태조사에서는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한 공중화장실 관찰조사 및 설문조사 등을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손씻기 실천율을 조사했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용변 후 손씻기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10월 16일부터 한 달간, 소음 등 생활불편을 초래하고 안전한 도로 운행을 위협하는 자동차의 불법튜닝, 안전기준 위반 등을 집중단속한다. 생활불편을 초래하는 등화장치 및 소음기 등 불법튜닝, 무등록
[금요저널] 한국농수산대학교는 대학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그린 에너자이저를 구성하고 10월 12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그린 에너자이저의 ‘그린’은 농어업·농어촌을 상징하고 ‘에너자이저’는 대학 운영에 활기를 불어 넣다는 뜻이며 한농대에 관심이 많고 열정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10월 13일 강형석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정부세종청사에서 농식품부 규제심사위원회 민간위원, 학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농식품 규제혁신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농식품 산업 현장에서 제기된 진입, 경영개선, 환경, 신산업 등 4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기관사 등 다수의 코레일 직원이 음주상태로 근무했음에도 코레일 자체 징계로 끝나는 등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사항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근무 중 음주와 관련해 철도안전감독관, 교통안전공단을 통해 승무적합성 검사 등 철
[금요저널] 한 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10월 12일 오후, 전남 순천에서 열린 ‘2023 국제농업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농업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박람회 개최를 축하하고 주요 전시관 등을 관람했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국제농업박람회는 격년
[금요저널] 행복청은 10월 12일 정부세종청사 6동 종합상황실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세종남부·북부경찰서 한국주택토지공사 세종특별본부와 ‘행복도시 교통안전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행복청은 2014년부터 세종시 등 관계기관과 ‘행복도시 통학로 안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는‘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의 후속조치로 ’23년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를 연 1만호에서 2만호로 확대 시행한다. 이에 따라 상반기 1차 공모에 이어 10월 13일부터 시작하는 하반기 2차 공모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0월 11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참여자 수가 200만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 3년 6개월 만인 지난 ’21년 8월에 100만명을 달성한 이후, 2년 2개월 만에 200만명을 넘게 됐다. 연명의료결정제도는 치료 효과 없이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