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23 대한민국 환경·사회·투명 경영 친환경대전’을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친환경대전은 200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종합 환경박람회로 올해에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며 총 189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올해 처음으로 ‘공공분야 초거대 인공지능 활용사례·아이디어 공모전’을 공공기관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개최한다. 지난해 초거대 인공지능 서비스인 챗지피티가 출시되면서 행정, 복지, 안전, 연구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활용되고 있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민간·공공기관을 비롯해 개인이 소장한 기록물 중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는 기록물을 대상으로‘맞춤형 복원·복제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종이기록물은 종이의 원료와 제작 방법에 따라 보존에 취약해 민간과 비전문 기관에서는 관리의 어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3년 10월 수상자로 SK하이닉스㈜ 손승형 TL과 ㈜교원프라퍼티 김효범 파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는 10월 10일 교원이 악성민원 등 교육활동 침해 사항을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1395’를 교권침해 신고 특수번호로 사용하기로 합의했다. 교육부는 교권침해로부터 교원을 보호하기 위해 ‘교권 회복 및 보호 강화 종합방안’ 등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캠핑 문화 확산을 위해 6일부터 8일까지 강원 인제, 평창에 이어 전남 해남 오시아노 캠핑장에서 ‘제3회 고캠핑 스쿨’ 행사를 개최했다. ‘깨끗하GO, 안전하GO, 즐겁GO’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사전 선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최근 3년간의 글로벌 소셜·온라인 미디어 이용자 데이터 및 신용카드, 통신사, 통계조사 데이터를 활용해‘글로벌소셜데이터로 알아보는 주요 방한 20개국에서 인기 있는 K-컬처 테마와 한국여행 간 관계’보고서를 10일 발표했다.
[금요저널] 올해부터 종합소득세 모두채움 서비스 적용 대상이 대폭 확대 시행되면서 640만명에 이르는 납세자들이 편리하게 소득세 신고를 할 수 있게 됐지만, 국세청이 명시해 보내는 모두채움 안내문상 납부세액이 정확하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10월 6일 19시 대전 메가박스에서 ‘영화관 수산물 간식 개발을 위한 협약 및 시식회 행사’를 개최한다. 해양수산부는 어식백세 캠페인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초부터 영화관 수산물 간식 시제품 개발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에 시제품 제작을 마치고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조성경 제1차관 주재로 10월 6일 오전 9시 30분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여성과학기술인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과기정통부는 ‘제5차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지원 기본계획’ 수립 과정의 일환으로 여성과학기술인의 창의적 역량과 잠재가치가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코로나 대유행 이후 주춤한 체외진단산업의 활성화에 필요한 허가심사 개선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체외진단기업대표 간담회를 10월 6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의 주요 내용은 올해 개정된 허가심사 지침내용 설명 허가심사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로 겨울철에 발생이 증가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10월 16일부터 11월 3일까지 지자체와 함께 전국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4,400여 개소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식약처는 2023년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점검계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과 의약외품 허가심사에 대한 투명성·일관성·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23년 3분기 의약품 103개, 의약외품 52개 총 155개 품목의 허가심사 결과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3분기에 허가보고서가 공개된 대표적인 의약품 신약은 제2형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정부 부처 또는 산하기관에서 공식적으로 인증받은 내용을 광고에 사용하는 것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 사항을 담아 ‘의료기기 광고 해설서’를 지난 9월 27일 개정했다. 이번 해설서 개정은 업계의 의료기기 광고 준수사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