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몽골은 세계 10위의 자원부국으로 몰리브덴, 주석 등 다양한 희소금속을 보유하고 있고 특히 희토류가 다량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등 향후 몽골과의 핵심광물 협력 관계가 진전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2차관은 9월 12일 오후 서울에
[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23년 환경기술개발 우수성과 20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환경기술개발 우수성과’는 환경 분야에 대한 국민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한 연구책임자를 격려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우수 기술을 선정해
[금요저널] 건설근로자공제회는 9월 12일부터 기능등급 연계 고용지원 서비스를 ㈜웍스메이트 ‘가다’앱을 통해 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양 기관은‘건설근로자 기능등급제 확산 및 활성화’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능등급 시스템 연계 구축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금요저널] 질병관리청과 대한중환자의학회는 9월 13일 ‘세계 패혈증의 날’을 맞아 패혈증으로 인한 사망 예방을 위해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패혈증은 감염에 의해 전신 염증반응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 주요 장기의 기능부전이 빠르게 진행하는 질환으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3년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과 ‘2023년 재난안전 연구개발대상’ 수상작으로 재난안전관리 분야 우수 안전기술·제품 8점과 우수 연구개발성과 17점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은 주한 외교사절단, 관계기관 주요인
[금요저널] 환경부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열리는 베트남 녹색성장 경제포럼에 녹색산업 수주지원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은 베트남 호치민 인민위원회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9월 14일 녹색성장 경제포럼 사전 회의에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9월 13일부터 정부청사 내 구내식당에서 국내 수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제공하는 ‘수요일엔 우리 수산물 먹는 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산물 메뉴는 9월 13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4주간 중앙행정기관이 입주해 있는 세종·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9월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재난안전 국제기구와 주한외교사절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안전 국제개발협력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공적개발원조 예산 확대 기조에 맞게 국제사회 재난위험경감 분야에서 한국의 기여 확대를 모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다누리가 8월 27일 찬드라얀 3호의 착륙지 사진을 촬영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은 8월 23일 인도의 달 착륙선 찬드라얀 3호가 세계 최초로 달 남극 착륙에 성공한 것을 기념해, 다누리가 8월 27일 오
[금요저널] 급변하는 재난환경 속에서 재난관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4차 산업혁명의 첨단 과학기술을 융합한 재난안전 제품·기술이 한자리에 모인다. 행정안전부와 경기도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2023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를 개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13일 호남권을 시작으로 ‘2023 권역별 청년과학기술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 박람회는 이공계 인력수급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17년부터 과기정통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최해, 이공계 청년 구직자에게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복지멤버십’ 제도 시행 2년 만에 누적 가입자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복지멤버십은 대국민 복지포털 ‘복지로’를 통해 신청하면 소득·재산 등을 분석해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안내해주는 제도로 ‘21년 9월 처음 도입됐다. 복
[금요저널] 국립임실호국원은 12일 완주군 태봉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우리가 알아야 할, 여성 의용군 이야기’스토리텔링 호국투어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여성 의용군 묘소 참배, 공적 소개, ‘문서로 말하지 않는 이야기 6·25전쟁 편 박
[금요저널] 교육부는 지난 7월 18일 서울 서이초 교사의 안타까운 사망 이후로도 여러 선생님들의 극단적 선택이 이어지고 있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무엇보다 신속한 교권 회복 조치로 학교 현장을 안정시켜 나가는 일을 최우선과제로 인식하고 있다. 이미 발표한 바와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