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제3회 선원의 날’을 기념해 6월 13일부터 6월 20일까지 선원주간을 운영하고 국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선원의 날’은 매년 6월 셋째 주 금요일로 국민에게 선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선원의 긍지와 자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6월 11일 서초구 우면동 일원에 193,259㎡ 규모의 ‘서울서리풀2 공공주택지구’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통해 2,000호 규모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고 밝혔다.서리풀2지구는’ 24년 11월 주민공람을 시작으로 서울시·서초구 등 관계기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의 안전과 품질을 책임질 우수 건설사업관리기술인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우수건설기술인 선정계획’을 확정하고 7월 20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국가인증감리제는 기존의 학력·자격·경력 중심 평가방식에서 실제 현장관리 능력과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0일 서울 중구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글로벌 밴드 엔플라잉을 '한국관광 HiKR 명예홍보대사 '로 위촉했다.한국관광 HIKR 명예홍보대사: 'HiKR'는 한국이 전 세계 여행객에게 건네는 반가운 인사를 의미하며 공사가 운영하는 복합문화
[금요저널] 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 글로벌 지속가능발전·인도주의 포럼이 11일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대한민국 ODA 의 전략적 가치 : 국가 재건·연대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국회 글로벌 지속가능발전·인도주의 포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부터 12월까지 청와대 사랑채 1층에서 특별전 ‘팔색찬란: 케이로 가득한 지역’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우리가 이야기하는 케이의 뿌리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예술, 지역 고유의 문화 자산이 ‘케이-콘텐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 10일 오후 2시, 앙트래블에서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 ‘문화가 있는 날’을 주제로 진행한 ‘2026 문화요일 홍보영상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한다. 시상식에는 수상자를 비롯해 문체부와 지역문화진흥원 관계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미래 감염병 위기에 전주기적 맞춤형 대응으로 효율적이고 회복력 있는 위기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방안’을 수립·발표했다.감염병 위기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반드시 다시 발생한다. 또한 국가 경제와 공동체의 안위까지 흔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6월 10일 오전 10시, 조계종 총무원에서 실종아동 가족 등에 템플스테이를 통한 가족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가족보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실종아동 가족과 아동학대 사례관리 대상 가족에
[금요저널]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는 2026년 6월 10일 우리나라의 디지털 농어업을 선도할 정예 농어업인 양성을 위한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요강을 발표했다.한농대는 식량작물, 과수, 축산, 농수산 푸드테크, 스마트 원예, 산림조경, 수산양식 등 농수산 분야 18개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저출산·고령화로 침체된 농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와 농촌 간 교육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농협재단과 협업해 ‘2026년 농촌유학센터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협재단은 농촌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농 간 균형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7월 1일부터 인천·경기 연안해역에서의 야간 조업이 전면 허용되며 강화해역에서는 연장된 조업시간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인천·경기 연안 및 강화해역은 접경해역의 안보 문제로 지난 1982년부터 야간조업이 금지되어 일출부터 일몰까지만 조업할 수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해양활동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국민이 안전하게 바다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구명조끼 착용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구명조끼 해주세요” 대국민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는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의 해양안전
[금요저널] 정부는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원칙과 세부 기준을 마련해 오늘 지방정부에 통보했다.이는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불법시설에 대한 합리적인 정비기준을 마련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따른 것으로 하천·계곡의 기능과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주민 생활과 지역 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