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조달청은 23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2023년 2분기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수출 유망기업 25개사에게 지정서를 수여했다. ‘사진 별첨’ 조달청은 이번에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한 ‘혁신제품’, 공적개발원조사업 참여 경험을 보유해 수출이 유망
[금요저널] 기상청은 6월 23일 여름철 기후재난 대응 점검을 위해 ‘대한민국 방재업무의 시발점’인 기상청 국가기상센터를 방문한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3개월 전망과 여름철 방재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3개월 전망에서 여름철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금요저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6월 23일 10시에 대한한의사협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보건의료 현장에서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애쓰는 한의사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한의계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조규홍 장관은 한의계의 주요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세포배양 등 신기술을 적용한 푸드테크의 국제동향 등 최신 정보를 교류하기 위해 규제과학 인재양성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중앙대학교와 공동으로 국제심포지엄을 6월 23일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푸드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
[금요저널] 특허청은 고도화·지능화되고 있는 지식재산범죄에 대한 대응강도를 높이기 위해 23일 오후 2시 한국지식재산보호원에서 ‘지식재산범죄 수사지원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류동현 특허청 차장, 백만기 국가지식재산위원장, 김용선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 손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뉴:홈 사전청약 공급지구인 동작구 수방사의 청약 신청을 마감했으며 접수 결과 255호 공급에 7.2만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283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별공급은 총 176호 공급에 2.1만명이 신청해 121대 1을 기록했으며 유형별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생산 규모가 작은 세포치료제 기업이 품질관리 시험 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세포치료제 품질관리 시험항목 민원인 안내서’를 6월 23일 개정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소규모 생산 시 무균시험에 필요한 검체 수와 양 조정, 무균시험 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엔데믹에 따른 방한 의료관광시장 조기회복 및 높아진 K-의료 위상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상품개발 지원을 위해 ‘2023 의료관광 유치업체 상품개발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12개 상품을 최종 선정·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의료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우수한 공공건축을 조성 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6월 26일부터‘2023 대한민국 공공건축상’공모를 실시한다. 2007년부터 시작한 공공건축상은 국토 경관 향상에 주도적 역할을 해온 공공건축의 품격 향상에 이바지한 조성 주체들을
[금요저널] 휴대전화에 저장해 편리하게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모바일 운전면허증과 같은 디지털 신분증 분야에서 미국·유럽 등 주요국 표준 전문가들이 국제표준 개발에 함께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디지털 신분증 국제표준화 협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국제
[금요저널] 환경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된 ‘제3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 강화대책’이 6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에서 새로운 기후전망이 발
[금요저널] 경찰청은 6월 23일부터 고속도로 1차로 정속주행 및 대형차량 상위차로 주행 등 지정차로 위반에 대한 집중적인 홍보와 계도를 시행한다. 고속도로를 운행하는 차량은 차종에 따라 소형차는 왼쪽 차로 대형차는 오른쪽 차로로 주행해야 하고 1차로는 추월할 때만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향후 5년간의 국가공간정보 정책 추진방향을 제시하는 ‘제7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을 확정·발표했다.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은 국가공간정보기본법에 따라 수립되는 공간정보 분야의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전문 연구기관의 연구용역을 통해 전문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해외도시의 스마트시티 조성을 지원하고 국제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K-City 네트워크의 ‘23년 사업으로 우크라이나, 인도네시아, 이집트 등 8개 사업을 선정했다. 올해 K-City 네트워크 사업은 계획수립형, 해외실증형 사업으로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