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환경부는 노후 경유차에 부착한 매연저감장치에 미인증 필터가 사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전면 실태조사를 위해 일시 중단했던 올해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6월 27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 한국자동차환경협회는 올해 4월부터 최근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국민이 직접 알리는 2023 국민참여 정책소통 공모전 ‘모두, 가치알림’을 진행한다. 문체부는 15개 부처와 협업해 이번 공모전으로 홍보할 정책 19건을 선정했다. 19건 모두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들로 공모에 참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지난해 “진네오스” 백신 1만 도즈의 긴급도입에 이어 금년도에도 2만 도즈를 추가로 긴급도입 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도입은 최근 국내에서 엠폭스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엠폭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했다에 따라 안정적이고 장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비임상시험 관련 업무 종사자의 전문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3년 비임상시험 전문인력 양성 교육’의 일정을 확정하고 7월 4일 기초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교육은 교육 수요에 따른 기초·실무·심화 3단계 과정으로 구성했으며 과정별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6월 26일부터 7월 25일까지 ‘스마트양식 빅데이터센터 구축사업’에 참여할 지자체를 공모한다. ‘스마트양식 빅데이터센터’는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등 양식시설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최적의 사육조건을 도출하고 양식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6월26일부터 ‘의료제품 허가·심사 공식소통채널’을 활용한 상담 대상이 전체 자료제출의약품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상담의 원활한 운영·안착을 위해 ‘의료제품 허가·심사 공식소통채널 운영 가이드라인’을 개정한다. 종전에는 새로운 조성·효능
[금요저널] 국가보훈부는 26일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이사, 청소년 그루터기재단 오찬석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정의 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미래 드림방’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27일 오후 2시,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체결한다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혈장분획제제 품질관리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국산 바이오의약품의 인도네시아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바이오의약품 규제기관과 국장급 양자 협력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 식약처와 인도네시아 식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장마 대비 안전을 위해 오늘 서울시 관악구의 빗물펌프장, 저류조 시설과 빗물받이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24일 밤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장마가 본격 시작됨에 따라 장마 대비 시설의 준비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창섭 차관은 신림
[금요저널] 국내 연예 기획사들이 퍼블리시티권 전담 인력 부족으로 소속 연예인의 얼굴, 이름 등을 무단사용하는 행위에 대응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은 ‘2023년 퍼블리시티권 계약 및 침해 현황에 대한 업계 실태조사’ 결과를 6월 26일
[금요저널] 산림청은 산사태 재난에 대한 빠른 인지와 대응을 위해 기존의 산사태 국민행동요령을 구체화해 개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단계별, 장소별로 국민행동요령을 세분화했으며 노약자나 어린이와 같은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행동요령도 포함했다. 산사태 국민행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글로벌 산림생물 보전·복원 선도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2030·50 수목원·정원 장기전략’을 추진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3일 국립세종수목원 대강당에서 ‘2050 미래전략 심포지엄’을 갖고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선도를 위한 수목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6월 22일 2023년 제6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등에서 제출한 각각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과제 등을 심의해 총 2건 중 1건은 적합 의결하고 1건은 미의결했다. 적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씨엠비 계열 11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에 대해 향후 7년간 재허가 했다. 과기정통부는 재허가 심사의 객관성 및 공정성 확보를 위해 방송, 법률, 경영·회계, 기술, 이용자 등 5개 분야의 외부 전문가로 SO 재허가 심사위원회를 구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