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4.21과 22 양일간 일본 서남부지역 핵심시장인 히로시마와 후쿠오카에서 ‘K-관광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한일 정상회담 이후 개선되고 있는 한일관계 분위기에 더해 일본 황금연휴인 골든위크를 겨냥해 일본 방한시장을 조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핵심 방한 의료관광시장 중 하나인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방한 의료관광 홍보행사 ‘2023 카자흐스탄 한국의료관광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사업의 일환으로
[금요저널]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간 민·관 합동 수입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그간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은 명절, 김장철, 휴가철 등 수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에 주로 진행됐다. 그러나, 최근 일본의 원전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권역 감염병전문병원을 중심으로 질병관리청 및 각 시·도가 참여하는 ‘권역완결형 신종감염병 의료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권역 감염병전문병원은 현재 5개소를 질병관리청에서 지정·완료해, 건립 절차를 진행 중이다. 향후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선박을 이용해 돌고래를 관찰할 때 과도하게 접근하거나 규정된 속도를 초과하는 등 돌고래의 안전에 위협이 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최근 제주도 주변 해역에서 선박을 이용한 제주남방큰돌고래 관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제50회 관광의 날’을 맞이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찾아 포상하고자 5월 4일까지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문체부는 코로나19로 극심한 침체를 겪었던 관광산업계를 위로하고 관광산업 생태계의 복원과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허위·과대광고 모니터링 등 소비자의 자율감시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4월 19일 서울YWCA회관에서 제2기 식의약 소비자감시단 ‘컨슈머아이즈’ 발대식을 개최한다. 올해는 소비자 자율감시활동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4월 19일부터 4월 21일까지 중앙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전략산업과 혁신성장 정책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전략산업 및 혁신성장 정책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지자체의 창의적인 발전전략을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이크로니들이 포함된 융복합 의료제품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이크로니들 의료기기 기술문서 작성 방법 안내서를 발간·배포한다. 안내서의 주요 내용은 생분해성 마이크로니들을 예시로 항목별 기술문서 작성 방법 허가·심사에 필요한 자료 안내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온라인에서 농·수산물의 판매량이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집중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수거·검사 대상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소비자들이 많이 검색하는 농·수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의약품의 품질관리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국내업체의 수출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우리나라 의약품 규격서인 ‘대한민국약전’의 국제조화와 선진화를 추진한다. 아울러 대한민국약전이 다른 여러 나라의 참조약전이 될 수 있도록 미국, 유럽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지난 4월 18일 국내 엠폭스 16번째 확진환자 발생 발표 이후,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엠폭스 확진환자는 총 18명이다. 추가로 발생한 2명 모두 국내 감염 추정 환자로 17번째 환자는 서울에 거주 중인 내국인이며 피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19일 오전 10시, 청와대 대정원에서 ‘청와대 K-관광 랜드마크, 내가 청와대 관광가이드다’ 선포식을 개최했다. 산악인 엄홍길, 만화가 허영만, 편의점주 봉달호, 국립발레단장 강수진, 국악인 박애리, 북튜버 서메리, 배구선수 박정아
[금요저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19일 오전 9시 대한변호사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피해지원센터장 등과 전세사기 피해자 법률·심리 상담 지원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원 장관은 “더 이상 전세피해로 인해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세피해지원센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