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영업자와 관련 단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화장품 분야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2023년 화장품 분야 정책설명회’를 6월 21일 누리꿈 스퀘어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19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대면 설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등 국내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제조·품질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첨단바이오의약품 데이터 완전성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첨단바이오의
[금요저널] 국가보훈부는 14일 ‘국민과 함께하는 어메이징 국립묘지’ 문화특집행사를 6월 호국보훈의 달 동안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정부는 국방부가 관리·운영하던 국립서울현충원을 국가보훈부로 이관하기로 결정했다. 국가보훈부는 이를 계기로 국립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6월 15일 오후 3시 서울 건설회관에서 건설산업 혁신·글로벌 건설강국 등을 향한 210만 건설인의 의지를 담아“대한민국 건설이 꿈꾸는 미래, 안전한 국민 행복한 내일”이라는 주제로 ‘2023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해양미세조류인 ‘스피루리나’에서 추출한 기억력 개선 소재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기억력 개선 소재로 식약처에서 인증받은 원료는 9개가 있으나, 해양생물에서 유래한 원료를 사용한 것은 처음이다. 특히 스피
[금요저널] 앞으로는 기부금품을 모집하는 단체의 모집 금액과 세부 지출내역을 ‘기부통합관리시스템’에서 누구나 확인 가능하다. 행정안전부는 기부금 관리 투명성 확보와 기부 활성화를 위해‘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안을 마련해 6월 16일부터 7월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청년마을이 조성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2023년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 공모를 통해 최종 5개 지자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지자체는 강원도 홍천군, 충청북도 보은군, 경상북도 경주시, 경상남도 의령군, 경상남도 함양군 등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3년 국토종주 자전거길 정비사업으로 자전거길 140km를 신규노선으로 발굴하고 7월 1일부터부터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국토종주 자전거길 정비사업’은 자전거 이용자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안전한 자전거 주행환경 조성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국내 재난안전기업들과 함께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하는 ‘일본 국제 소방방재전’에 한국 공동전시관을 운영한다. 이번 일본 국제 소방방재전의 한국관 운영은 행정안전부가‘재난안전산업 진흥법’의 시행과 ‘국가안전시스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가상융합세계 산업 혁신 선도 주자 발굴을 위한‘2023 코리아 메타버스 어워드’모집을 6월 15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3년 차인‘2023 코리아 메타버스 어워드’는 메타버스 산업에 대한 기여도가 높은 국내 유망 선도 주자
[금요저널] 소방청은 베스티안재단과 함께 15일 오후 정부 세종청사에서‘제6회 S.A.V.E. 영웅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베스티안재단은 2017년 11월 소방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소방공무원과 함께하는“S.A.V.E.[Super-heroes Attract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6월 20일부터 직행좌석버스 및 광역급행버스 준공영제 7개 노선을 순차적으로 운행 개시한다고 밝혔다. 직행좌석버스 2개 노선은 신설노선이며 광역급행버스 5개 노선은 민간이 운영을 결정하는 민영제에서 정부가 운영체계 전반을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장이 13일 중국 청도에서 열린, 제6차 한·중 해양치안기관장 정례회의에 참석해, 중국 해경과 해상치안 강화를 위한 효율적 방안 모색과 우호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중 해양치안기관장 회의는 2015년 해양 협력 업무협
[금요저널] 최영삼 외교부 차관보는 13일 서울에서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싱가포르 난양공대 라자라트남 국제대학원이 공동 주최한 제6차 한-싱가포르 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평화, 번영, 동반자 관계를 위한 한-싱가포르 협력”을 대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