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최근 때 이른 무더위로 에어컨과 선풍기 사용이 증가하며 과열 등으로 인한 화재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최근 5년간 화재 통계에 따르면 에어컨과 선풍기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1,818건이며 이 중 에어컨은 1,234건, 선풍기는 584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여성 부문의 상반기 수상자로 ㈜안랩 김숙현 수석연구원, 삼성중공업㈜ 정은영 프로 엘지이노텍㈜ 한정은 책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숙현 ㈜안랩 수석연구원은 국내 대표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인 ‘브이
[금요저널] 소방청이 2023년 법무·항공 분야 채용시험 계획을 19일 공고한다. 채용 예정 인원은 총 75명으로 소방공무원 54명, 일반직공무원 21명이다. 소방공무원 채용 예정 인원은 모집 분야별로 법무 5명, 항공 조종 29명, 항공 정비 12명, 운항관제 8명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대한적십자사와 6월 19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ESG 경영을 위한 사회공헌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헌혈 문화 확산 및 헌혈 캠페인 협력, 각종 재난구호 사업 및 취약계층 대상 여행 프로그램 운영, 지역 사회
[금요저널] 관세청은 6.19부터 주차장, 체육시설, 녹지, 회의실, 강당 등 전국 각지의 세관이 보유한 공공시설의 국민 개방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공공시설의 유휴시간에 지역주민 등이 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국민 일상생활의 편익을 증진하고 공공시설 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격변하는 통상환경에 대한 동향 파악 및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를 촉진하기 위해 반기별로 통상 법무 및 정책을 폭넓게 다루는 ‘통상법무정책’을 발간하고 있는바, 제5호를 발간했다. 통상법무정책은 제5호에는 통상 전문 변호사·연구원·공무원 등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보건복지부는 신속심사를 활성화하기 위해 신속심사 대상이면서 희귀의약품인 경우 각각의 지정절차를 통합하고 혁신형 제약기업이 개발한 신약에 대한 신속심사 지정 절차를 개선한다. 신속심사 대상이면서 희귀의약품인 경우 신속심사 대상 지정과 희귀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화장품·의료기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지방자치단체와 함께 ‘2023년 2분기 의료제품 분야별 기획합동감시’를 6월 19일부터 23일까지실시한다. 의약품 도매상이 수출한 국소마취제가 국내 문신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바이오의약품의 제품화를 지원하고 국제조화를 위해 허가·심사 체계를 정비하는 ‘생물학적제제 등의 품목허가·심사 규정’ 개정안을 6월 19일 행정예고하고 8월 21일까지 의견을 받는다. 주요 개정 내용은 생물의약품에 ‘
[금요저널] 정부는 마약류 투약 사범에게 치료·재활의 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법-치료-재활을 연계하는 맞춤형 치료·사회재활 조건부 기소유예’ 모델을 오늘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연계모델’은 검거된 마약류 투약 사범 중 치료·재활의 의지가 강한 대상자를 선별하고
[금요저널] 산림청은 6월 17일 정선 하이원리조트 잔디광장에서 선착순 접수한 3,000여명의 국민과 함께 제9회 하늘숲길 걷기축제 기념행사를 갖고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제9회 하늘숲길 걷기축제는 산림청과 내일신문, 강원랜드가 함께 개최하며 코로나19로 3년간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소아용 BA.4/5 기반 2가백신이 국내 도입됨에 따라, 오는 7월 3일부터 5-11세에서의 기초접종 활용백신을 BA.4/5 기반 2가백신으로 변경하고 접종횟수를 1회로 단축해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5-11세용 화이자 BA.4/5 기반 2가백
[금요저널] 청와대 본관에서 열리고 있는 ‘우리 대통령들의 이야기-여기 대통령들이 있었다’ 전시가 6월 1일 개막 이후 18일간 관람인원이 10만명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람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아들인 김홍업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여름철 태풍으로 인한 해양수산 분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태풍 대비 재난대응 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최근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태풍이 늘고 있고 우리 연안 해수면 온도도 계속 상승해 한반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