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특허청 특허심판원은 산업재산권 관련 판례에 대한 연구 문화 활성화를 위해‘제18회 특허·상표 판례연구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접수기간은 4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지식재산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자는 지정과제 또는 자
[금요저널] 관세청은 4월 18일부터 7월 26일까지 100일간, 국민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물품을 불법 수입하는 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해외직구 간이 통관제도’의 이점을 악용해 수입요건을 회피하는 등 국민건강·안전 위해물품의 불법수입 시도가 증가하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지역의 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주거·관광·산업여건을 개선하는 등 지역별 특색있는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지역개발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역개발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체계적인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15년 도입한 제도로 현재까지
[금요저널] 첨단 물류기술 의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제물류산업대전이4 18 월 일 화 부터 일21 수 까지 일간 일산 킨텍스 제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국토교통부 장관 원희룡 가 후원하고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최 하는 국제물류산업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물
[금요저널] 환경부는 전남 완도군 보길도에 운영 중인 지하수 저류댐이 인근 보길저수지의 저수율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며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으로 지하수 저류댐의 효과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보길도에 이달 초 3일간 내린 비를 환경부에서 분석한 결과, 보길저수지의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3년 4월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3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후보를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안전기술대상은 국내 첨단 안전 기술제품을 발굴하고 재난안전산업을 활성화 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시행되어 오고 있다 선정된 기술
[금요저널] 전국 도로에 설치된 CCTV 영상을 인공지능이 분석해 차종과 교통량을 자동으로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모델이 개발되어 현장에서 활용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 통합데이터분석센터는 지난해 10월부터 추진해온 '인공지능기반 CCTV 영상인식 교통량 분석모델’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4월 19일부터 재난 현장에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대응 활동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재난안전 관련기관의 현장대원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실전형 전문교육을 최초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대전에 위치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내에 마련된
[금요저널] 앞으로 공무원 시험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채용시험에서도 공인 어학성적을 최대 5년간 활용할 수 있어 수험생의 어학시험 비용부담이 절감될 전망이다. 인사혁신처는 4월부터 ‘어학성적 사전등록제도’를 기존 공무원 시험에서 공공기관 채용시험까지 확대하고 등록할 수
[금요저널] 정부는 4.18 국무회의에서‘마약류 관리 종합대책 추진성과 및 향후계획’을 논의했다. 그간‘마약류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했으나, 최근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 유명연예인 투약 사건 등 마약류 범죄가 잇따르자 일상생활에까지 위협을 주고 있는 마약을 완전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와 통영시는 관광산업의 디지털전환 및 맞춤형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4월 18일 통영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통영 원도심 여행 디지털 플랫폼 ‘통영원픽’ 섬 관광 맞춤정보 서비스 ‘아일랜드 570’ 섬 관광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021년부터 대국민 정원문화 확산 및 반려식물 키트 산업계 지원에 힘쓰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27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반려식물 키트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 대표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정원문화 확산의 마중물 역할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앤드류 티옹슨 미국 해양경비대 태평양 사령관이 17일 오전 해양경찰청을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미 태평양사령부는 태평양해역의 해양 안전·해양 안보 및 관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양 기관은 교육훈련, 수색구조, 합동 경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지난 금요일 오전 10번째 확진환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국내 3명의 엠폭스 확진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11번째 환자는 서울에 거주 중인 내국인으로 인후통과 피부병변으로 의료기관에 내원 후 진료 의료진이 엠폭스 감염을 의심해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