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은 4월 3일(월) 오후 3시에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과 면담을 갖고‘필수의료 지원 대책’이행상황,‘간호법(안)’등 보건의료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 조규홍 장관은‘필수의료 지원 대책(1.31.)’의 이행상황을 설명하고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3일 오후 3시30분 세종청사 집무실에서 김수종 이노스페이스 대표와 면담을 가졌다. 이노스페이스는 2017년 창업한 우주발사체 전문기업으로 이번 면담은 지난 3월19일 브라질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상업용 소형우주발사체 시험발사 성공
[금요저널] 근로복지공단은 3일 산재보험 부정수급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4월 한 달간‘산재보험 부정수급 신고 강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재보험 부정수급은 산재근로자가 아님에도 산재근로자인 것처럼 속이거나 평균임금을 조작해 더 많은 산재보상을 받는 등 부정한 방
[금요저널]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오늘 12시 19분경 전남 함평군 대동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으로 확산됨에 따라, “산림청, 소방청과 지자체에서는 가용자원을 신속하게 최대한 투입해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긴급지시했다. 또한, “소방 방화선을 철저히
[금요저널] 한국고용노동교육원과 한국창업보육협회는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창업보육센터 및 창업자 등의 인사노무역량 향상 등의 활성화와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4월 3일 체결한다. 업무협약의 상세 내용은 창업보육센터 입주 사업장의 노동교육 실시 창업 사업장 관
[금요저널] 노사발전재단은 경험과 역량을 갖춘 중장년 대상으로 생애경력설계 강사 교육을 시행한다. 재단에서 처음으로 시작하는 생애경력설계 강사 양성과정은 전문강사로 경력전환을 원하는 중장년 퇴직자 24명을 선발해 4월 24일부터 5월까지 총 50시간의 교육을 제공하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글로벌 축구 인플루언서 ‘Ben Black’과 협업해 K-스포츠를 비롯해 한국의 매력을 홍보한다. 벤 블랙은 유명 축구 선수들과 함께하는 콘텐츠를 통해 60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오는 4월 8일부터 23일까지 지역 상생 봄꽃 축제 ‘꽃바람, 봄소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지역 상생을 추구하고자 세종시 소재 농가 39곳을 대상으로 전시 소요식물을 위탁 재배·공급해 이번 봄꽃 축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울산광역시, 태안군을 선정했다. 이곳에는 각각 국비 2.5억원이 지원된다.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는 반려인이 반려동물과 함께 해당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숙박, 음식, 쇼핑 등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31일 오후, 부산광역시, ㈜송도해상케이블카, 해운대 블루라인과 함께‘2030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4개 기관·기업이 BIE 실사단의 한국 방문 대비 2030 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를 더하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월 30일 “상용 소프트웨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영향평가 제도를 강화하는 ‘소프트웨어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제404회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 영향평가 제도는 소프트웨어진흥법 제43조에 따라 공공
[금요저널] 국가보훈처는“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이 임시정부 역사에 대한 학교 교육 활성화를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초·중등 교사들과 함께하는 자율교육협업모임체인‘임정애듀’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임정애듀’는 최근 한 달간 공모를 통해 선발된 초·중등 교사
[금요저널] 국가보훈처는 “6·25전쟁 당시 동·서해안과 그 주변 도서의 적 진출 사전 봉쇄, 황해도 옹진반도 일대의 도서에 대한 공산군의 침공 계획을 좌절시키고 강원도 원산 일대를 수호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한 대한민국 해군 어뢰정 편대를 ‘2023년 4월의
[금요저널] 정부는 오는 4월 21일부터 비무장지대 접경지역 인근의 생태문화·역사자원을 통해 자유와 안보, 평화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을 전면 개방해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이끈다. 참가 희망자들은 3월 31일부터 ‘평화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