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파른 물가 상승으로 인해 대학생들의 식비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전국대학 천원의 아침밥(일명 천원 백반) 사업’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월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에서 실시한‘2022 전국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CNN을 통해 5개 관광거점도시의 숨겨진 매력을 홍보한다. 관광거점도시는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한국의 지역관광도시 육성을 목표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국제관광이 재개되는 현 시점에서 공사는 글로벌 잠재 관광객 대상 관광거점도시에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지방보조금을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시스템인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의 명칭 선정을 위한 국민심사를 10월 6일부터 10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지방보조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이 지방보조금을 관리하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10월 5일 우주항공 분야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인공지능, 첨단바이오, 양자 등 핵심 분야 국제 기술교류회를 14회 개최해 국내외 연구자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올해부터 새롭
[금요저널]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은 코로나19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재난안전 교육을 적기에 제공하고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방위 경보과정~10.7)’을 혼합형 교육 방식으로 전환해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방위 경보 과정’은 전국 지자체 민방
[금요저널] 전영희 평화외교기획단장은 5일 오전 방한 중인 정 박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부대표와 양측 유관기관들 참석 하에 한미 북한정책 관련 협의를 가졌다. 전 단장은 우리 정부의‘담대한 구상’관련 미측의 강력한 지지에 사의를 표명하고 북한이 핵무력 정책 법제화 최근
[금요저널] 교육부는 대전·세종·충남을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이미 지정된 충북, 광주·전남 특화지역을 변경 지정한다. 교육부는 대한민국 어디서나 잘 사는 지방시대를 만들어 가고자 국정과제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고등교육모델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역별
[금요저널] 교육부는 코딩 학원·교습소 등의 불법행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9월 2주간,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학원·교습소 등 501개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 중 86개소에 대해 154건의 법령 위반사항을 적발해 등록말소, 교습정지, 과
[금요저널] 윤석열 대통령은 올해 한-에콰도르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5일‘기예르모 라소’ 에콰도르 대통령과 축하서한을 교환했다. 윤 대통령은 축하서한을 통해 에콰도르 정부와 국민에게 따뜻한 우정의 인사를 전하고 1962년 수교 이래 정치, 경제, 통상 등 다양한 분
[금요저널] 국내 최대 종합직업전시체험관 한국잡월드가 문화의 달을 맞아 과학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현장 이벤트를 선보인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운영하는 ‘과학문화소통원정대가 함께하는 사이언스 쇼’는 10월 8일 ‘마술로 포장된 과학의 비밀’을 시작으로 11월 19일까
[금요저널] 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은 이임하는 티엥 부파 주한라오스대사를 10.5. 접견했다. 조 차관은 티엥 부파 대사의 재임기간 동안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정상 및 외교장관 간 상호방문 등 한-라오스 간 고위급 교류 및 인프라, 개발협력 등 여러 분야에서의
[금요저널]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2022 하반기 월드잡 토크 콘서트Ⅰ’가 10월 5일부터 10월 7일까지 월드잡플러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2022 하반기 월드잡 토크 콘서트Ⅰ’는 11월 서울 aT센터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수목원·정원 분야 체험 확대에 나선다. 국립세종수목원은 10월 5일부터 21일까지 수목원·정원 분야 전문교육을 통한 생물다양성, 탄소중립 등 정책 활용을 위해 공공기관 직원 등 공직자 대상 ‘공직자 연수과정’을
전국 초중고 교장 중 3명 중 2명은 개인사정 등으로 4년 임기를 안 채우고 떠나 학교 현장이 어수선해지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현행 「교육공무원법」에 따르면 교장 임기는 4년으로 한 차례 중임할 수 있고, 임기 동안 전보는 가능하다. 반면 교육부는 공모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