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025년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사업’ 지자체 공모 결과, 울산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북도를 선정했다.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는 교통·안전 등 다양한 도시데이터를 한곳에 모아놓은 도시정보 플랫폼이다. 데이터허브에 모인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지역주택조합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법·부당행위를 근절하고 조합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7월 11일부터 관계기관 합동 특별점검에 착수한다. 국토교통부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에서 불투명한 조합 운영과 불합리한 공사비 증액 등 고질적인 문제가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10일 대구성서산업단지 소재 중소기업 ㈜엠케이아이를 방문해 탄소무역장벽 대응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같은 날 오후 1시 30분 대구 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2025년도 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7.10 오후 2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수출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주한 외교사절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무역안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무역안보의 날’은 무역안보에 대한 기업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7월 10일 오전에 열린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서부권 광역급행철도와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구리~성남 지하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사업들이 본격 추진되면 수도권 교통여건을 개선하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제전기통신연합이 7월 8일부터 11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주최하는 ‘AI for Good Global Summit 2025’을 후원했으며 우리나라 인공지능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했다. ‘AI for Good’은 국제전기통신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 정부기술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7월 11일부터 8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정부 기술 창업경진대회는 디지털 기술 기반의 공공서비스 혁신 우수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초기창업기업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방위사업청, 우주항공청,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2025년도 무인이동체 산업엑스포 2025)’를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는 △개막식 △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2025년 7월 9일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해 한국가스공사 평택 LNG생산기지 및 공급 관리소를 찾아 현장 안전관리 실태와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한국가스공사에서 운영 중인 5개 생산기지 중 평택 LNG생산기지는 국내 최초 LNG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7.9. 롯데호텔에서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디지털 전환과 한-인도 협력 전략’을 주제로 정책 포럼을 개최하고 양국 간 첨단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세계 최대 인구와 풍부한 기술 인력을 기반으로 연평균 6~7
[금요저널] 전남, 경북, 충북 등 7개 지역의 지자체 도로 중 14개 노선이 국도·국가지원지방도로로 승격·지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지역 간 연결성을 높이고 간선도로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기존에 지자체가 관리하던 지방도 등을 국도·국지도로 승격하는 등 일반국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김대자, 이하 국표원), 국립소방연구원(원장 김연상, 이하 소방연구원) 및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 이하 소비자원)은 최근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무선충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한 수칙을 안내하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KOTRA,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7월8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5년 전문무역상사 지정식’을 개최하고 101개 기업에게 신규 전문무역상사 지정서를 수여했다. 전문무역상사 제도는 해외 네트워크와 수출역량을 보유한 수출전문기업을 지정해, 수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8일 오후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주한 외국 대사관을 대상으로 ‘에너지슈퍼위크 설명회’를 개최했다. 산업부는 새정부의 에너지정책 방향과 행사의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각 대사관과 본 국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E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