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이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이진혁은 31일 오후 첫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뮤직인더트립’에 출연한다. ‘뮤직인더트립’은 싱어송라이터의 지역 SONG 창작 프로젝트로 음악을 벗 삼아 펼치는 가수들의 날 것 그대로가
[금요저널] 뮤지컬 ‘22년 2개월’이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뮤지컬 ‘22년 2개월’ 측은 30일 열정 가득한 연습실 현장 이미지를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과 창작진은 장면 하나하나 섬세하게 호흡을 맞추고 의견을 나누는 등 작품에
[금요저널] 배우 이유준 ‘마스크걸’에 특별출연해 신스틸러 활약을 펼쳤다.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평범한 직장인 김모미가 밤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
[금요저널] 가수 양다일의 새 싱글이 베일을 벗는다.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양다일이 부른 ‘우리 그렇게’가 공개된다. ‘우리 그렇게’는 체념과 미련 사이 이별의 양가감정을 담담하게 표현한 곡으로 이별 앞에 선 두 사람의 모습을 그린 발라드
[금요저널] 배우 김미경이 솔직 담백한 토크로 시청자를 매료시켰다. 김미경은 지난 29일 밤 방송된 JTBC ‘짠당포’에 출연해 ‘국민 엄마’와 ‘반전 카리스마’를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을 공개했다. 평소 절친한 사이라는 배우 차지연과 함께 출연한 김미경은 가장 먼저
[금요저널] 배우 김미경, 차지연이 뜻밖의 케미를 선보인다. 오늘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JTBC ‘짠당포’에 배우 김미경과 차지연이 출연한다. 각각 ‘국민 엄마’와 ‘국민 쎈캐’라는 별명으로 익히 알려진 두 사람은 감추어 두었던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금요저널] 가수 양다일이 ‘프로젝트 : 선물’의 세 번째 주자로 발탁됐다.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MF에 따르면 오는 30일 양다일이 가창자로 참여한 ‘프로젝트 : 선물’의 세 번째 싱글 ‘우리 그렇게’가 발매된다. 발매에 앞서 지난 28일 오후 ‘프로젝트 : 선물’
[금요저널] 그룹 드림캐쳐가 필리핀을 뜨겁게 달궜다. 드림캐쳐는 지난 28일 필리핀 마닐라 뉴 프런티어 시어터에서 ‘DREAMCATCHER : UNDER THE MOONLIGHT IN MANILA’를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났다. 이날 첫 무대로 ‘VISION’을 선보인
[금요저널] ‘하트시그널4’가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돌아온다. 채널A 측에 따르면 오는 9월 1일 밤 10시 50분 ‘하트시그널4’ 입주자들의 최종 선택 이후 이야기가 담긴 ‘애프터 시그널’이 첫 방송된다. ‘애프터 시그널’은 커플 & 솔로가 된 8인 청춘남녀들의 더
[금요저널] ‘슈퍼밴드 2’ 출신 밴드 카디의 보컬 김예지가 음악감독 박성일과 협업한다. 리메이크 프로젝트 [RE:]는 드라마를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박성일의 곡을 뛰어난 가창자와 협업해 재해석하는 프로젝트이다. 정미조, 장필순, 나겸, 손디아 등 뛰어난 가창자들에
[금요저널] ‘하트시그널4’의 최종 러브라인이 공개된다. 오늘 밤 방송되는 러브라인 추리게임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서 8인의 입주자들은 최종 선택을 하며 긴 여정의 마침표를 찍는다. 최종 선택을 앞둔 입주자들은 마지막 밤을 특별하게 보내기 위한 홈파티를 준비한다.
[금요저널] 배우 서영주가 임지연의 수사에 손을 보탰다. 서영주가 SBS 목요드라마 ‘국민사형투표’팬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S)에서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본격 활약을 시작했다. 주민과 같은 반 학생 김지훈으로 등장한 서영주는 그간 진실을 꿰뚫어보는 듯한 눈빛은
[금요저널] 글로벌 K팝 페스티벌 브랜드 KAMP가 남미를 K팝으로 물들였다. KAMP는 지난 19일과 20일 22일에 걸쳐 멕시코시티 Palacio De Los Deportes 및 몬테레이 Arena Monterrey에서 ‘KAMP FEST CDMX & Monter
[금요저널] 정상훈이 아내를 살해한 범행을 인정했고 추악한 민낯을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지난 23일 방송된 ENA 수목드라마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9화에서는 그간 교묘한 알리바이로 수사를 피해왔던 배민규의 범행이 밝혀졌고 첫 아킬레스건 절단 살인